오랜만에 들른 HOT 스파에서 체리 언니랑 불타는 밤 보내고 왔네요
회사도 이제 3일간의 연휴에 돌입하는 이때
술과 여자가 빠지면 재미가 없겠죠 ㅋㅋ
맥주 한잔 가볍게 한 뒤 예약해 두었던 HOT 스파로 일행 두명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확실히 불금에 연말 특수가 겹쳐서 그런가 바글바글합니다
물론 잘되는 업장이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 참 사람 많더라구요 ㅎ
대기 좀 하다가 들어가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관리사님도 연말이라 손님이 많다고 좋아하시면서 열심히 잘 해주시네요
맥주 한잔 하고 받는 마사지는 정말... 인생 사는 낙입니다 ㅋㅋ 너무 좋았어요
서비스 언니는 체리 언니!
예쁘장한 와꾸에 비율 좋은 몸매 슬래머 스타일로 가슴도 제법 큰편입니다
홀복을 탈의하는 걸 보니 속옷도 섹시한 걸 입었더라구요 ㅎ
끝나고 속옷 사진 하나 부탁하자고 하니 앞태 말고 뒤로 찍어 줬습니다 ㅋ
애무도 잘하구요 떡감이 정말 좋더라구요
술을 좀 먹으면 원래 잘 못느끼는데... 조임이 굉장히 강력합니다
진짜 어버버하다 자세만 두어번 바꾸고 발사해버렸네요
다행히 같이 간 동료도 즐달 했다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몇번씩 들러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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