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휴게텔들을 검색해 보니 양재 버블에 서비스 여왕이 돌아 왔네요...ㅎㅎㅎ
간만에 달림이라 흥분한 마음을 부여잡고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려하니
실장님이 사라와 다라 둘다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앗싸~` 이게 왠떡~~
그래서 누굴 볼까 고민하다 사라를 예약하고 차를 움직였습니다
초저녁이라 어둑어둑하고 밤눈이 어두어 여기가 저기같고 헤매면서 전화를 시도때도
없이 걸어도 실장님이 잘 받아 주네요~~~ㅎㅎ
실장님 마인드가 제대로 된듯~~
업소를 방문할때 첫 실장님 마인드에 따라 업소 이미지도 많이 바뀌는데
일단 기분좋게 업소에 들어서니
분위기도 예전처럼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네요 티안에 배드도 바닥매트에서
침대로 바뀌었네요~~ 단 샤워 시설이 밖에 있다는점 그 부분이 이 아쉬웟지만
그점을 다른부분에서 많은걸 채워주는 느낌이네요~
그렇게 방에 들어 들어가 기다리며 음료수를 마실려 하니 사라가 입장하네요~
아가씨가 입장과 동시에 짧은 스캔을 해봅니다
딱 젖소부인 느낌?? 완벽한 젖소부인 느낌입니다 얼굴은 중중 정도에 약간 색기가
있고 가슴이 아주 쥑입니다. 손님도 편안하게 해주네요~~
샤워는 일단 잽싸게 끝내고 비제이도 맛배기로 받고 첫인상처럼 옷을 벘으니
역신나 젖소부인이네요~ㅎㅎㅎㅎㅎㅎ
목부터 아랫까지 잘 타고 내려오고 삼각애무를 상당히 성실하게 잘합니다~
비제이를 오래하고 중간중간 후루루??소리가 들리고 청각이 발달한 저로써는
돌처럼 딴딴하게 만드네요~~~ 역립을 하니 젖소부인 답게 가슴이 아주 잘 빨리고
빤다는 느낌이 아주 잘 옵니다 아무래도 가슴 사이즈가 있다보니 터치하는 느낌을
확실하게 주네요~~ 봉지 냄새도 없고 봉지 역립시 강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약하지 않는 활어 반응이 옵니다 애무를 조금하니 물도 야무지게 나오고
재빨리 CD를 받고 삽입을 해봅니다
CD로 인에 수축됫는데도 쪼이는 느낌도 기가막히게 몰려옵니다~~
연애 반응도 확실하고 소리도 적당히 내귀를 자극시키는 딱 그 높이!
정자세로 몇번 하면서 가슴을 쥐어봣는데 순간 이래서 사람들이 가슴큰여자를
선호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마디로 기가 막힙니다~~
그렇데 하다 사라 가슴에 누워서 했는데 귀를 상당히 자극시킵니다
환상적인 떡감에 완전 하녀스타일에 완전한 왕놀이의 서비스 끝판왕~~
벌써 몇번째 방문이였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인상이 남습니다
사라 엄지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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