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행복할거 같은 느낌이 들었음.
출근부도 안보고 바로 실장님께 전화함.
추천해주시는대로 믿고 가겠다고하고 입장.
얼굴은 적당하고 단발머리가 굉장히 잘 어울림.
프로필 완전 인정.
말도 조곤조곤 잘 하고 목소리 톤이 상당히 좋음.
샤워 서비스는 없고 몸에 그림 없음.
몸매 완전 예쁨. 다리 라인 끝장남. 자연산 미드.
슬림과 안좋아하는데 이런 비율과 매끄러움이라면 대환영.
침대에서는 매미.
키스 장인급 실력. 흡입력 작살.
부드러운 혀스킬이라 본게임도 부드럽게 할 생각이었음.
"예뻐 해 줘." 라는 말에 바로 역립 시작.
반응은 준활어급.
소중이 위쪽만 숲이 있고 주변으로는 깨끗함.
굉장히 예쁜 모양.
수량도 좋음.
소중이 느낌을 즐기는지 몸을 꼬면서도 적당한 신음과 혀에 타게팅을 계속 맞춰주는 저격수급 에이밍에 심상치 않음을 느낌.
무기 장착하고 올라타서 시작함.
박자감과 찍는 기술, 그윽한 눈빛에 매료되어버림.
덧붙여 허리는 얼마나 유연하던지. 하도 잘 돌리고 비벼서 미쳐버릴 뻔 했음.
본능에 충실하고 있었음.
정상위로 바꾼 후 중간에 짧은 대화가 오고 갔는데, "오빠가 좋으면 나도 좋아." 말 보다는 속삭이는 목소리 톤에 완전 가버림.
여기가 킬링 포인트였음.
후배위로 마무리를 선호해서 자세 잡고 이어갔음.
와... 뒷라인에 홀림.
박자에 맞춰서 같이 움직여 주는데 오랜만에 이성 잃을 뻔 했음.
마무리 후에 필자는 멈춰있었는데 계속 움직이는 호응이 인상적이었음. 골반이 움직이는대로 계속 짜여지는 느낌.
내가 자판기가 된 기분이었음.
여리여리한 몸에서 이런 힘과 기술이 있을거라고 생각을 안했던 사람인데 엄청난 후유증에 시달릴거 같음.
살면서 1시간을 이때처럼 알차게 쓴 적 손에 꼽을 듯.
요즘 티비 광고에 나오는 '가성비 갑쓰' 멘트 다 찢어버리는 매니저임을 장담함.
2019년에도 행복한 일들 가득하시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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