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하니
하니가 제 목요일을 불태워줬네요 ㅎㅎ 1시간 마사지 받을때부터 심상치않은 기분이였습니다..
마사지선생님이 마사지를 너무 잘해주시더라구요.. 여기.. 마사지 엄청난데...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있다가
찜과 오일 거기에 마무리 전립선 들어갈때는 신음소리가 절로 터집니다.. 선생님도 웃으면서 마사지 잘해주시다가
들어오는 하니보고 살며시나가시는데 하니 얼굴보고 신음소리한번더 음... 엄청 예쁩니다 거기에 어리기까지
딱봐도 어려보여요 몸매가 딸리냐 그것도아니고 몸매도 죽입니다 .. 당연히 애기피부가진 우리 하니...
와꾸만해도 만족했는데 마인드까지 넘치는 하니.. 15분을 아주 1시간처럼 꽉곽 찬 립서비스로 절 보내줘버렸습니다 ~
마사지부터 언니까지 다 만족스러운 스파걸스..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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