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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두 타임을 예약한 저를 배려하여 주신 사장님 덕에
편하게 만나본 이쁜이는 예지였습니다 ㅎㅎ
예지를 보기 전에 후기를 쭉 보다보니
말이 적은거를 포함해 티마부터 별로로 생각되서
편한 마음으로 만나보았는데
예지는 Case By Case가 강한 아이인듯 하더군용~.~
저랑 이야기도 넘 잘통하다 보니 이야기도 잘하고
웃기도 잘하는데 웃을대 넘 이쁘더라구요 ㅎㅎ
그러면서 중간에 침대로 먼저 넘어가자고 이야기해줘서
살포시 따라갔지요 ㅎㅎ;;;;;
살며시 뽀뽀 부터 이어나가다가
키스로 이어나가니 간만에 이쁜아이와 키스해서 그런지 설렘설렘~.~;;
잘은 못해도 살며시 따라와 주는게 느껴지니 고마울 따름이죠 ㅎ
쓰담쓰담해나면서 예지의 반응을 살펴보는데
아웅.... 플레이 반응도 티마에 따라가듯한
넘 기대를 안해서 그랬던지
진정한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이것이다를 보여주는듯 하더군요 ㅎ.ㅎ;;

낯을 가리는듯 하지만 알고보면 점점 더 달아오르는 스타일인듯합니다ㅎ
슬림한 바디를 비롯해 이쁜 외모면 외모
예지정도면 인기 많을만한 듯한 아이인지라~ ㅎ
앞으로 다시 보러가고 싶을듯 하더군요 ㅎ.ㅎ;;
노팅힐은 개인적으로 분당의 첫 지명이 있던 업소이였는데
예지를 보면서 새로이 다시 자주 방문하고싶어질듯합니다요 +.+!!
거기에 가벼운 이야기시지만 늘 고마운 사장님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이야기를 해주신것도 있지만
금일자 출근부를 살펴보면 하루 지났을뿐인데
벌써 나이들이 +1!!
이런거부터 노팅힐 사장님은 그만큼 솔직하게 운영하시는 업소인지라~
다시금 지명을 정해야 할 듯한 업소 인듯 하더라구요 ㅎ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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