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노팅힐은 늘 사장님이 친절해서 방문시 뵙고 싶었는데
오랜만에 방문하였더니 사장님이 맞이해주시네요 ㅎㅎ
무료권을 받은지라 사비 + 무료로 두타임을 예약 하고 방문하였는데
역시 사장님의 센스와 친절함은 ~.~!!
수연이는 이전에도 만난적이 있는 아이로
기본적인 교과서적인 아이이면서도
은근 야릇? 농염? 한 매니져이였지요ㅎ.ㅎ;;
전체적인 플레이는 수연이 말대로 솦트하지만
만족도는 높은 아이였기에 오랜만에 방문하면서도
반가운 마음으로 예약한듯 합니닷!!
간만의 만남에 갸웃 갸웃 하다
"오빠 저 본적 있지요" 라길래
이전의 이야기를 해주니 오빠 기억력 참 좋다면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요 아이 ㅎㅎ
그간 하던일이 바뀌어서 이전이랑 다르게
살짝 피곤한 모습을 보여주긴 했어도 여전히 밝음 밝음은 여전하더군요~
일단 이아이는 만나면 대화가 넘 재미있는지라
중간에 타이밍을 잡으시길 추천드립니다 ㅎㅎ
침대로 넘어와서 뽀뽀와 키스로 시작되는 플레이로 넘어가보면
요염함이 무엇인지에 대한 느낌이 들어버릴듯한 아이라지요~

상대를 잡아먹어버릴듯한 키스부터 시작해서
매니져 공격 자체가 그냥 한마리의 야한 뱀을 보듯한듯 요염요염...
이전에도 만나본적 있지만 전반적으로 극강의 플레이는 아니여도
수연이는 만나보면 넘나 기분 좋은 아이라 ㅎㅎ 오랜만에 만나본듯 하네요~~
전보다 더 은근 농염함은
성숙된 아이로 슬림하면서도 키방의 기본을 알고싶다면
한번 만나보셔도 ㅎㅎ "아이컨택은 이런 거다" 라는걸
보여주는 친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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