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 다들 잘 마무리 하셨는지요?
다가오는 새해 뒤늦은 후기를 올립니다^^;
방문은 그 전 주 에 했는데, 이리저리 일이 많다보니 너무 늦게 후기를 쓰네요.
각설하고 얼른 시작하겠습니다.
-
이벤권이든 아니든 늘 선택은 어렵습니다
방문예약전, 주르륵 당일 출근 매니저들을 보다..
타업소에서 좋은기억을 준 언니와 동일한 예명을 쓰는 친구가있네요.
이름에꽂혀서! 냅다 예약을 지릅니다!
실장님이 친절하시고..또 친절하시네요.
이렇게 실장님 응대가 좋은 곳 들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죠ㅎㅎ
얼른 시간맞춰 달려가봅니다.
-
러빙유는 깔끔한 OP형 키방입니다.
널찍하고도 미로같은ㅋㅋ 곳을 지나 티 를 배정받고..
양치후 기다립니다.
곧이어 힐 소리와 함께 등장한 그녀!
민필이 가득한 마스크에,강렬한 레드립이 인상적이네요.
키가 제법 큽니다. 마르지않고 통통한 편인데, 슬렌더를 좋아하신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도있습니다.
그러나 뚱뚱도 아니고! 큰 키에 공격적인 바스트와 힙 이 매우매우 만족스럽습니다 ♡.♡
잠깐의 어색함도 잠시..대화 능력이 좋은 친구네요
약간의 조크에도 꺄르르 웃어주고, 시원털털한 매력이 있는 매니저입니다.
마인드가 좋은 친구라, 엥간한 말진상 아니시면 재밌게 이야기 나눌수 있겠네요.
흡연매니저라 편안히 담배한대 피면서 또 이래저래 이야기했네요.
-
시간이 어찌흐르는지도 모르고..언능 눕혀봅니다
초반엔 단키 위주인데, 몰입감이 좋은 친구라
점점 장키도 받아주고 뭔가 진도가 하나 둘 씩 진행되는 느낌이 있네요ㅋㅋ
이벤권이라..최대한 공격도 자제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특히 아래쪽은 아예 손 도 안댔지요)
탱글한 피부와 바스트가 자꾸 제 손을 나쁜손 으로 만드네요ㅠㅠ
가까스로 정신부여잡고.. 공격력은 시간상 확인 못해봤습니다만
적어도 실망시킬 수준은 아닐 마인드 라고 확신했습니다ㅋㅋ
-
추천 : 글램, 큰 키, 민필 좋아하시는 분
비추 : 슬래머, 아담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
일단 성격도 그렇고 마인드가 착한 친구로 보이네요
그게 뭐 대천사다 아니다..이건 개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쨌든 열린마인드로 옵들 받아주는 착한 언니같으니
많이들 아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O.N.L.Y 여탑 with 빠름×3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