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일산 크러쉬] (이솜) 외모는 약통귀요미, 마인드는 여자여자

    제휴 업소명
    일산 크러쉬
    지역
    인천·부천·경기

    2018년의 마지막 날인데 회사에서 출근을 하라네요
    분명 일이 없는데 사무실에서 윗분 비위 맞춰주면서 시간 떼우기 싫어서 못가겠다고 반항해봤는데
    그러고나니 집에서 할일이 없네요
    평일에 시간내기도 어려운데 기회다 싶어 출근부를 찾아봤지만
    지명 매니저가 출근을 안하네요.. (그래.. 가족분들과 함께 따뜻한 연말 보내라~)

     

    지난 11월에 크러쉬에서 무료권을 사용하여 하리를 본 후 여태 재방문을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같은 날 보은 방문해야겠다 싶어 잽싸게 크러쉬에 예약전화를 걸었습니다

     

     

    업소
    웨스턴돔쪽에 위치한 유명한 대형 오피스텔(키방벤처타운)이 아니고
    주엽역과 정발산역의 중간 정도 거리에 위치한 또다른 대형 오피스텔입니다
    지하철로 가느라 조금 늦었네요 확실히 지하철역에서는 거리가 좀 있는 편이라
    조금 여유있게 가는게 좋습니다
    후덕하신 실장님.. 역시 친절하시고 실내 깨끗하고 칫솔치약 가글 종이타월 등등 모든게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방에는 탁자와 의자가 있어서 처음에는 앉아서 흡연이나 이야기 시작하시는 분들 많을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침대에 앉아서 시작합니다
     

     

    매니저
    업계 NF 네요 제가 최초 후기를 적으려고 했는데 이미 레종프레쏘님이 적었군요
    저도 아직 어리버리한데 NF을 만나기 조금 걱정되긴 했지만
    레종프레쏘님 후기를 보고나서 궁금하기도 하고
    그동안 제자신이 어느정도 대화력이 쌓인건지 테스트도 해볼겸
    여자여자한 분위기도 느껴볼겸 이솜 매니저를 만나보았습니다
    이솜 22 / 160 / 49 / C / 흡연
    크러쉬이솜1.JPG

     


    F
    첫인상 귀엽네요.
    유흥느낌 없고 그냥 라페스타나 대학 캠퍼스에서 마주칠만한 외모입니다
    아직 일 시작한지 2주가 채 안되서 얼굴에 경계심은 남아있지만
    그래도 꾹 참고 애쓰는 모습이 보입니다.
    연예인 씽크 한번 찾아봅니다
    누워서 얘기할때 옆모습은 김유정 얼굴도 살짝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유정이 좀 살이 찌면 비슷해질것 같네요


    그리고 정면으로 봤을때는 오마이걸 효정 얼굴이 떠오릅니다
    크러쉬이솜2.jpg


    아마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살을 5키로 정도만 빼면 더욱 비슷해 보일것 같습니다
    레종님은 귀엽다, 민삘이다, 풋풋하다 정도의 칭찬을 해주셨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정도면 꽤 예쁜 얼굴 맞는거 같은데요... (살만 조금 더 빼면ㅎㅎ)

     

     

    B
    이솜이는 160정도의 아담한 키에 약통 내지 통통 몸매입니다
    서있을때는 잘 몰랐는데
    누우니까 더 통통해 보입니다
    아마 프로필 몸무게도 조금 낮춰서 적은거라 생각되네요
    약통 몸매이니 만큼 가슴도 큰편인데.. 어린 나이 답게 예쁘게 큽니다
    엉덩이와 다리도 통통... ㅎㅎ
    피부는 하얗고 깨끗하네요
    추위를 많이 타는건지 처음에 손이 차갑다고 느꼈는데
    알고보니 온몸이 차갑네요
    솜이는 차가운 여자에요... 따뜻하게 해주실 형님들이 필요합니다

     

     

    T
    일 시작한지 열흘이 넘었지만
    아직 적응한건지 잘 모르겠다네요
    유흥 경험이 처음이다보니 적응기간이 좀 걸리나봅니다


    그래도 대화중에 저의 몹쓸 개그에 웃어주기도 하고
    먼저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합니다
    목소리가 아주 침착하고 나긋나긋... 이래서 프로필에 여자여자하다고 적으셨구나...
    똥꼬발랄함은 없지만 대신 조용조용하고 착함이 묻어납니다.
    어려보이는 외모에 비해 말하는건 약간 애어른 느낌도 납니다
    얘기하다 자기도 모르게 개인신상에 관한 얘기를 하길래
    역시 NF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신상에 관한 얘기는 조심하라고 알려주었네요


    말이 적은 편이라서 말수 적은 형님들은 같이 힘들어할 수도 있을것 같고요
    왠만한 개그에는 잘 웃어주니까 썰렁한 개그도 끊임없이 쏟아낼 수 있는 형님들께는 좋을것 같습니다

    많이 힘들었던 날도 있었고... 다른 진상들은 그래도 꾹 참고 최선을 다하겠는데
    힘으로 뭔가 해보려는 색휘들 때문에 멘붕이 온답니다

    업계 NF이다보니 제가 느낀 선에서
    키스방매니저로서 어떻게 일하는게 좋을지 손님 입장에서의 의견을 얘기해주었는데요
    어디까지 이해한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아무말 대잔치나 하면서 시간 보낼껄.. 괜한 꼰대질을 한건 아닌가 걱정되기도 하구요
     

     

    P
    아직 초보이니 어느 정도의 리드가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의자에 앉아서 얘기하더니
    방안이 조금 추웠는지 5분도 안되서 침대 안으로 먼저 쏘옥 들어가네요 의외였습니다.
    옆에 나란히 누워서 서로 쑥스러워하면서 키스를 시작해봅니다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잘 받아주고
    제가 하는건 바로 솜이도 따라합니다

    학습능력이 빠른 아이입니다..


    누워있어도 가슴이 볼록하네요
    제가 적극적으로 공격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그냥 눈으로만 간지럽혔고요
    가만히 시체처럼 누워있지는 않고 팔로 제 목을 끌어안기도 하고 등이나 허리를 쓰다듬고 그러네요
    아직 적응중이니만큼 소프트한 편이고요
    자연스럽게 방어할줄 압니다
    일단 플레이가 시작되면 많이 부끄러운지 말을 잘 안하네요
    미소로만 답하고 웃으면서 끄덕끄덕... 또 웃으면서 절레절레...

    (설마 속으로 욕을 하고 있었던건 아니겠지요 ^^;)
    공격력은 아직 제로입니다.
    솜이의 성격으로 봐서는 앞으로도 공격력이 높아질것 같지는 않네요 ㅎㅎ

     


    Only 女TOP
    이솜이는

    외모는 아담한 키에 약통귀요미이고요
    성격은 순둥순둥하고 심성이 착한 애어른 같습니다
    어렵게 결정하고 시작한 일이니만큼 목표했던 바를 이루기 바라는데
    레종님 표현처럼 아직은 너무 순한양인것 같네요
    순한 양이 정글에 들어와서 살아남고 성공해서 나가려면 좀 더 독해져야 할텐데..
    진상손님들 보다는 매너손님들만 만나서 상처받지 않고 잘 적응해서

    통통매니아 분들 사이에서 최고인기매니저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Only 女TOP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