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노블레스에 전화를 걸어 야간지킴이 급인
려원씨 예약하고 달려봅니다~
이번이 3번째 보는거라 보자마자 반갑게 '오빠네'
기분좋게 맞아주네요~
첨에는 낮가림도 좀있었지만 몇번보다보니 먼저 대화도 많이 해주고 살갑게 굴어주네요ㅎ
어느정도 대화후 누워서 키스를 해보니 역시나 달콤하면서 제손은 온몸을 쓰다듬으니 온몸을 비비 꼬네요ㅎ
몸이 많이 민감하여 애무만 하더라도 파닥파닥하네요ㅋ
려원인 이맛에 계속보게되죠ㅎ
활어 찾으시는분은 한번볼만하고요 외모도 박진희 싱크도 보이고 거미싱크도 보이네요.
하지만 몸에 그림이 좀 화려해서 타투 싫어하시는분은
참고해서 가심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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