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집에 있기도 그렇고 해서 출근부를 보고 있는데 신비메니저가 보이더군요 .
비타민에 많은 메니저를 봤지만 신비메니저는 아직 못본 메니저라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
프로필에 스시녀 느낌과 아담과 슬림사이즈라 어느 정도 기대하고 방문하였습니다 .
언제나 처럼 친절한 실장님의 인도에 따라 티에서 잠시 대기하고 있으니 신비메니저가 들어오더군요 .
프로필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 아담 슬림보다는 약간은 통.. 이네요 .
조금 아쉽웠지만 뭐 다들 프로필을 그대로 믿고 기대하지는 않으니깐요 .
외모는 유흥삘은 보이지 않는 일반인 느낌이 많이 나네요 .
저는 낯을 좀가리는 편이라서 첫인상에 웃으면서 다가오는 메니저이면 좋게 시작되는데
긴장을 많이 하거나 경직되서 들어오면 저또한 같이 굳어지더라구요 .
그런 경우 서로 뻘쭘한 시간이 발생되는데 오늘은 약간 그런 분위기더군요.ㅜㅜ
그런 분위기를 타파할 수 있는 방법은 역시 스킨쉽이기에 키스를 시도하는데 음 메니저 장키는 어려워하고
살짝 살짝하는 단키만 가능하더군요 .
오랫만에 방문한 금비였는데 오늘은 저랑은 약간 맞지 않은 하루 였네요 .
슬림아담형을 선호하신다면 다른 메니저를 추천 드리며
대화를 잘이끌어 가시는 분이라면 저랑은 다르게 잘즐기시다 올지 모르겠네요 .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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