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멍바임니다ᆢ
핸섬한 얼굴의 소유자인 내가 소리에게 일수쟁이라는 소리을 첨듣는다ᆢ
날씨도 춥고 그래서 핫쵸코 두잔을 사들고 뛰어갔다ㆍ
왜!!! 추우니까 달달하게 소리랑 한잔 하려구 ᆢ
똑똑!!!
안녕!!(방갑게 인사한다)
소리 (생뚱맞게) 누구세요?
정적이 흐르고 담배을 꼬라 물고 살짝 웃음을 보인다 ᆢ
년말에 돈나갈곳이 많타면 앙탈부린다ᆢ앙탈부리는것이 좋아 입술을 딮쳐 본다 ᆢ
쪽쪽 후루륵 정신 없이 빨아 보니 이뻐 보인다
이녀석도 키가 크다
171 교감에서 장신녀을 꽤본다ㆍ
내스탈은 작고 아탐 스타일인데 ᆢ
근데 참 보기좋은 라인은 가졌다
성격이 밝다 ㆍ 술도 잘 마신단다 ㆍ
근데 난 술이 약하다 ㅋ
요놈과 키스하다보면 입술을 깨물거나 흡입하면서 입술을 아놔준다 ㆍ 왜일까?
꽤 시간이 지나고 이녀석과 헤어질시간 ~~
나보고 일수하냐고 물어본다 ㆍ
왜?!!~~~
그이유는 상상에 맡긴다ᆢ
반말체로 써서 미안하다ᆢ왠지 오늘은 그러고 싶다ㆍ
왜!!!!
12월 마지막 날이니까~~~~.?
횐님들 새해 복 많이 받고 돈많이 벌어서 우리 다함께 달리자ᆢ
아~~~듀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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