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옹아 멍멍해바임니다 ㆍ
꽤 오랫동안 보았던 이녀석 오늘도 급출이내요ㆍ
운 좋게 회장조가 되버린 잎새 ᆢ보러 달려감니다ᆢ
크지 않은 얼굴과 아담한 체격이지만 언제봐도 기분 좋으내요ㆍ
조곤조곤한 말투도 여전하고 농담 따먹기하면 받아치는 여유 ᆢ
아쉬운 몸매라인은 어딘지는 다 아시갰고 그래도 전 만족 함니다ㆍ
동탄은 아는 애들만 보게 됨니다ᆢ
멀기도 하지만 내상 받기 쉽죠 ᆢ
잎새의 부드러운 입술은 절 자극하기 참 좃습니다ᆢ
물고 빨고 여러 차례 하다 보니 이녀석의 입속에는 벌써 동생들로 가득 참니다ᆢ
항상 잎새랑 놀다 보면 시간이 왜 이리 빠른지ᆢ
한컷만 실사 찍자고 우기지만 또 실패 함니다 ㆍ
참 ᆢ
잎새가 조금조금씩 달라지내요ᆢ
본인이 느낀다나 모래나 ᆢㅋㅋ
2018년 마지막 날 잎새랑 함께 하니 즐거웠슴니다
2018년 빠이~~~
횐님들도 새해에는 건강 하시고 즐거운 즐달 하시길 바람니다
이상 온리 여탑 야옹아멍멍해바 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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