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의 마지막 달림을 하기위해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가
편안하게 생각하는 오피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혼자인데
어떤 매니져가 가능한지 물어보니 1시간뒤에 +2보름 조이씨가
가능하다고 말을해주셔서 귀여운 스타일에 매니져가 누구인지
물어보니 +2보름씨를 추천을 해주셔서 바로 예약을하고 택시타고
찾아가서 근쳐 카페에서 기달리다가 시간마춰서 실장님을 만나
페이를 지불하고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하고 방으로 입장
긴생머리에 애교많고 귀여운 보름씨가 웃으면서 반겨주는 모습이
보기좋아서 같이 쇼파에 앉아 대화를 하는데 말도잘하고 잘웃고
대화를 하는동안 잼있게 이야기를해서 그런지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대화를 나누다가 35분이 지나가고 있어서 급하게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서 애무를 받아보는데 부드럽게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을해 아래로 내려가 BJ를 하는데 혀를 잘쓰고
흡입력이 아주좋은 매니져입니다
반대로 역립을하는데 B컵가슴을 만지면서 물고빨고 하면서 애무를 하다가
아래로 내려가 클리부분을 만지면서 빨아보는데 반응이 활어처럼 좋고
물도 많이 나오고 섹시한 신음소리가 들려서 바로 콘돔을 착용한뒤
정자세로 연애를 하는데 물이 많아서 젤없이 부드럽게 연애를 할수있고
쪼임도 좋아서 연애하는 동안에 기분이 아주좋습니다
그리고 마인드가 좋아서 여러체위로 연애를 하다가 시원하게 마무리를하고
같이 샤워를한뒤 쇼파에서 쉬면서 담배한대 빨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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