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달림신이 자주 출몰해서 유흥을 너무 달렸네요.
전주에서 가끔 생활형으로 출몰하는 듯 한데, 출장 복귀 중에 몇번 걸렀던 처자입니다.
지난 토요일 전주에 볼일이 있어 어플을 돌려봅니다.
주로 새벽에 출몰하던 오크, 뚱 들을 피해 낮거리를 함 찾아보고 있었더랬죠.
전주도 지방이라 참 처자들이 없습니다. 업소 아니면, 뚱 오크들이 설치는 곳 같아요.
아직까진 전주에서 즐달을 해 보진 않아서 인지... 가까운 신시에서 한 처자가 보입니다.
휘릭~ 툭~ 던졌더니, 만날거냐고 묻네요.
갑자기 급 궁금해 집니다. 사진 받아보고 (역시나 손댄 흔적이 있군요.) 그래도 확인해 보고 싶어 달려봅니다.
날씨도 추운데, 편의점 앞에서 접견 하는 순간까지 많이 기다리다가 결국 만나서 텔로 고고 했습니다.
전체 적인 몸매는 그저 그랬고,
텔 입성후에 엄마랑 통화하는 거 보니, 민간삘 맞는 거 같았구요.
용돈을 첨엔 13을 부르다가, 11로 하자고 하니 오케이 하고 만나서 텔까지 갔는데... 후회 막급입니다.
간단하게 의무적으로 BJ 해 주다가 빨리 빨리 하자고 하네요.
노콘에 질싸로 마무리 했지만, 8282에 영~ 유흥의 기분이 나질 않았습니다.
2018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만났지만 처자 마인드는 그닥 추천하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
섹 반응은 빨리 싸라고 조금 오바하고 그렇네요.
만남을 가끔한다고는 하는데, 전주 신시에서 이런 처자를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은 안 들게 하는 처자였습니다.
몇 시간 남지 않은 2018년 한해동안 회원님들 수고 하셨고, 2019년은 대박 즐달을 기대해 보렵니다~~~
조건이냐 업소를 찾느냐 그것이 고민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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