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후 지친 몸을 이끌고 도착한 HOT 스파
날도 풀리고 해서 마사지 받기에 아주 적합한 날씨였습니다
날이 풀리니 다니는 사람들도 많아서 가게 안도 제법 붐볐습니다
샤워하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동안 좀 졸았더니 스탭이 와서 깨워줍니다 ㅋㅋ
비몽사몽간에 따라가서 배드에 엎어지니 또 순간 의식이 끊어진듯...
자고 있는데 이번엔 관리사님이 깨워 주시네요
마사지 받으셔야하니 깨어 계시는게 좋다고 ㄷㄷ
관리사님의 손압이 얼마나 좋은지 다시 잠드는 일은 없었습니다
다 받고 전립선까지 받으니 잠은 달아나고 시원하고 활기가 충만해졌어요
수정언니가 서비스 매니저로 들어왔는데요
웃기도 잘 웃고 얼굴이 일단 이쁜 상입니다
몸매는 슬림과 약통의 중간으로 적당한 굴곡선을 보여주는 괜찮은 라인~
붙임성이 좋아서인지 들어오자마자 바로 밀착해서 애인모드를 시전합니다
애무도 굉장히 잘하고 중간중간 던지는 멘트가 상당히 꼴릿해요
떡감은...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너무 빨리 싸서 참... 할말이 없네요 ㅋㅋ
마사지만 받으셔도 충분히 만족하실 것 같구요
매니저 사이즈나 마인드는 보장된 업소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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