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는 오직 女TOP 에서만 볼수 있으며, 여탑 이외에 곳에 무단 도용될수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연두에 이은 소리언니입니다.
전반적으로 매력이 많은 언니입니다.
쾌활하고 쉴새없이 재잘재잘대는 종달새 같습니다.
이런 언니는 약간 호불호가 있을수 있습니다
너무 말이 많아지면 옵들이 분위기를 이끌어 가기에 참 애매해지는 부분이 생깁니다.
더욱이 그날따라 날씨가 매우 추워서인지.. 언니가 이불안에서만 꼼지락합니다.
그렇다고 언니가 일하는 자세가 나쁜 그런 타입은 아닙니다.
기본적인 마인드는 갖추어진 언니인데...
문제는 환경적인 부분 .. 추운 티 안이라는 문제였습니다.
추위를 많이 타다보니 아무래도 스킨쉽에 문제가 생깁니다.
공기는 차갑고 히터가 자리잡은 부분만 뜨겁다보니....
이런 저런 이야기로 분위기를 잡기엔 너무 안좋은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야기 자체도 너무 겉도는 느낌...
아무래도 이러한 상황에선 좋은 분위기가 나오질 않을것 같아..
가볍게 담배와 소소한 일상으로 대충 시간맞추고 나오고 말았습니다.
어찌보면 내상일것 같은 후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다른 손님에겐 좋은 언니일지도 모르지만 저와의 시간은 아쉬움이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귀국후 만나본 언니중 가장 교감이 안되는....언니였네요.
하지만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괜찮은 언니입니다.
전체적으로 보통 몸매에 말랑한 슴가의 느낌은 좋은편입니다.
아무래도 소리 언니는 날이 따뜻해지는 봄에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좀더 후끈한 티안이 되도록 저역시 너무 소극적이었기에 더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하여간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괜찮았기에 날씨 풀리는 춘삼월쯤에 다시 봐야겠습니다.
환경적인 부분때문에 내상이라고 하기엔 참 애매해서요 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Only 女TOP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