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마지막날입니다.. 저녁에 아주 큰모임이 있어서 시간이 좀남아서
맛동산 들렸는데요 대기가 많으면 그냥 사우나나같다가 갈려고했는데
다행히 맞는타임있으시다며 실장님과 미팅했습니다
그리고 추천받은 로즈언니 ~ 예명도 참 장미같이 달달합니다 ㅋㅋ
일단 nf고 경력은 그렇게 오래안됫다하셔서 큰기대는 안하고 검증의 의미를두고
봤습니다 그래도 실장님은 포장은 안하셔서 서비스보단 애인모드 마인드를 중점으로
보시라고 얘기를 듣고 들어갔습니다
일단 외모는 상당히 수수해보입니다 민필이죠 ㅋㅋ 업소느낌은 거희 없고
키는 160중반에 글램스타일 가슴도 자연산이였습니다 그리고 언니 말을 되게잘하네요
제가 원래 쑥맥까진 아니지만 처음보는사람한텐 말을 잘 못하는데 언니가
상당히 저를 밝게만드네요 ㅋㅋ 붙임성좋고 살갑고 그리고 씻고나서 침대로 이동해서
언니한테 애무받는데 뭔가 스킬은 상당히 부족하지만 저를 만족시키고자 하는
노력이 느껴집니다 뭔가 되게 바쁜데 열정이 기특하고 귀엽기도 하고 ㅋㅋㅋ
가끔은 선수같은 베테랑언니들보다 그런 수수한모습이 오히려 더 꼴리더라구요
키스도 잘받아주고 마인드가 정말 매우좋습니다.. 감동할정도로 ㅋㅋ
그리고 확실히 젊은언니라 그런지 쪼임과 수량이 매우 좋았습니다 오렌만에 느껴보는
쪼임이라 발사도 일찍하고 시간이 좀 남아서 사우나좀 너그럽게 하려고 나가려는데
언니가 마지막까지도 여친같이 촥 붙어서 안놔주더라구요 ㅋㅋ 순간 여친으로
착각할정도로 아주 살가웠습니다 ㅋㅋ 이언니 나중에 서비스좀 배우고나면
정말 에이스될거같네요 제 촉은 항상 옳았습니다 ㅋㅋㅋ 자주자주 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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