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 언니가 가능하다네요 +3이라서 실장님 믿고 달려 봅니다
첩보영화를 한편 찍은 후 간신히 입장에 성공해서 아랑 언니를 봅니다
음 제가 +3 언니는 많이 봤는데 다른 업소보다 훨 사이즈가 좋은게 일단은 즐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첫인상은 출근부에 있는 사진 그러니깐 프로필 말고 업소 명이 적혀 있는 맨위에
어디선가 가져오신것 같은 사진과싱크로가 93% 정도 되는 것 같네요.
몸매는 워후~~~ 와꾸는 민삘이네요 이쁩니다.
뽀득뽀득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있으니 아랑 언니가 씻고 나와서 저를 뎁혀주네요
이런 느낌도 괜찮네요. 서로의 체온을 느끼다 보니 발딱 섭니다. 이상한걸 느꼈는지 삼각 애무후
빨아 주네요
언니 겁나 잘 빱니다. 시작도 하기전에 한발 뺄뻔 했어요.
맛있게 쪽쪽 빨다가 콘을 씌울려고 하길래 급히 눕혀놓고 내 욕망을 채워 봅니다
피부 겁나 좋습니다. 빨통 겁나 빨기 좋습니다. 거기도 털이 겁나 이쁩니다.
이거 정신없이 빨다가 시간 다 갈꺼 같아서 일단 콘 장착후 넣어 봅니다.
넣자마자 왜 오피를 왔던지 다시 생각이 나네요. 태국 휴게에서는 느낄 수 없던 이
느낌이 1년만에 생각 났습니다.
따뜻해요. 그냥 넣자마자 힐링입니다.
그리고 언니 겁나 유연하네요. 체조 선수인줄 ㅋㅋㅋ 제 상상속의 자세들을 해볼 기회였습니다 ㅋㅋㅋ
간만에 땀좀 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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