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없는경우 내상 가능성 많은 소프트녀 이거나 아님 모두들 숨겨놓고 싶은 원석이거나...
후자의 기대를 걸고 예약후 대면
음...
약간 육덕 푸딩 몸매를 선호하는 저로서는 일부러 슬림처자를 예약한건 어림과 와꾸를 기대한거임
어려보이는거와 실제 어림의 차이가 헷가림
차가워 보이는 인상이 슬림처자의 매력일수도 있으나 내 자신이 면접당하는 느낌이남
내성적이고 말주변 없는분들은 대화로 시간이 꽤 가거나
아예 다음을 기약하는것이 나을것 같은분위기
이것이 이처자의 컨셉이자 작전이라면
처자 입장으로서는 얕게 약은것...
키감은 독전키스는 태생적으로 싫어하는 분위기임
가슴 애무시 침묻히는거 싫어함
하탈서비스는 당연 안되는거 아님감요 하는 이상하게 처다보는 분위기를 연출 할줄아는 여우이나
사랑스럽지 않음이 안타까움
비교하는것은 안좋으나 처자들도 손님옵들 비교하여 케바케로 서비스 제공하니
한마디 하자면
명품백은 그 가치대로 아무리 비싸도 손님들은 못사서 안달함
하지만 중국산 짝퉁이라면....
남한산성 면접은 아예 나 스스로 내키지 않아 조용히 메너 있게 쉴시간 충분히 주고 나왓슴
모든것은 가치가 있슴
가치에는 선천적인것만 있는건 아님
애교와 감사함을 아는것 그것도 포함함
하지만 오늘도 한건 건졋다 하는 마음은 글쎄..
전형적인 소프트한 젠틀맨들만 접견하시길
물론 나와의 키방궁합이 케바케 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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