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매니져는 두번째 보왔습니다. 처음에는 왠지 끌리지않는 느낌 때문에
더 정확히 얘기하자면 아마도 뚱하지 않을까 생각들어서 선뜻 예약하기가
망설여졌던 매니져인데 예약했던 매니져가 출근 딜레이 되는 바람에 선택의
의지로 본것이 아닌 그저 단순한 우연으로 보게된 매니져입니다.
핸플기준이라면 첫이미지는 생각보다 많이 많이 어리다. 그리고 두번째는
아~ 뚱이 아니라 육덕의 표본이구나 싶은 이미지가 부각되는 그런 기분이였습니다.
확실히 육덕과 뚱은 분명 구분된다고 생각하니 이점은 참고하셔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키도 가슴도 힙도 여성스럽게 포동포동 탐스러운느낌 가득으로 특유의 어린 처자의
향기가 더해지니 시각적으로나 후각적으로나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서비스는 다소 부드럽게 다가오는 편이지만 비제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꽤나 하드해지는
성향이 있는듯 보입니다. 상승곡선 그래프가 서서히 높게 올라가는 서비스라면 좀더 이
해가 빠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다만 역립중 가슴애무는 별 감도가 없다고 이야기하니
그부분은 공들이지 않으셔도 될듯싶습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역립을 선호하는듯해
보입니다. 기본 서비스나 티마인드는 기본이상으로 든든하게 해내는 어린친구인듯 싶어
육덕쪽 선호도만 있다면 대부분 만족스럽지않을까 싶은 매니져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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