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불경기로 인해 참 모든게 힘드네요...
그런데 뭐 음식, 집, 차, 뭐 등등등 전부다 가격은 오르고....조건시장도 마찬가지의 바람이 불고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 중 우연히 만난 아주 괜찮은 처자가 있어 공유하기 위해 왔습니다.
연말이라 회식으로 술한잔 걸치고 저녁 11시 넘어 집에와 누어 멍하니 있는데 잠이 안오더군요
한번 돌려볼까..하는 마음에 어플들 켰습니다.
앙톡, 즐톡은 완전 쓰레기뿐이더군요..
스윗톡은 요즘 잘 안했는데 여기가 답장이 제일 많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3명정도 컨택하다가 위에 아이디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처자랑 컨택합니다.
간단한 조사 후 사진보내달라고 하니 얼굴나온 사진으로 2장 보내주더라고요.(사진은 비밀사진이여서 2번보면 꺼지는거 였습니다.)
자세히 못봤지만 상당히 괜찮은 얼굴이였습니다.
오 이처자다 싶어서 대화를 이어나갔고, 11시15분 경에 자기집앞으로 와달라더군요.
주소 받아보니 가까운 곳이였습니다.
얼른 옷입고 바로출발.
사진과 얼굴이 많이 다르면 걍 돌아가자는 심정으로 출발했죠.
(가격은 2시간에 20 부르길래, 17에 하자니까 쿨하게 ㅇㅋ 했습니다.)
주소에 도착해서 잠깐 기다리니 괜찮은 친구가 차에 타더군요?? 사진만큼은 아니였지만 이쁜얼굴이였습니다.
일단은 됬다 싶어서 천호쪽으로 이동했고, 뜨밤을 보냈습니다.
친구는 대학은 대구쪽에서 다니고, 집은 서울이라 방학에만 올라온다고 합니다. 요즘 할꺼도 별로 없고 남친도 없고, 돈은 좀 벌고 싶어서
시작했다고 하더라고요.(시작한지 얼마 되진 않았다는데, 그건 믿거나 말거나죠)
가장 좋았던건 마인드가 열려있었구요, 말도 잘통하고 자기는 콘돔끼고 한다했지만 전 노콘으로 했습니다.(살짝 걱정은 하더라고요)
안되는거도 후장?만 얘기했고 다른건 다 되는거 같았습니다.
몸매도 군살 정말 없는 어린아이였구요, 엉덩이가 진짜 튼실했습니다. (제가 골반 좋은 친구를 좋아합니다..)
다만 가슴이 A여서 좀 작앗지만, 모양은 나쁘지 않았구요.
즐달 후에 연락처를 물어본다는걸 깜빡했네요.. 후회했습니다.ㅠㅠ
(다시 물어볼려고 스윗톡 키니 메세지를 지웠더라고요...저만 좋았나봅니다...ㅋㅋ)
성내동쪽 집앞으로 데려와 달라는 처자 보이면 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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