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부천롯데백화점 근처 외근나왔는데, 일이 일찍 끝났네요..
점심 먹고 천천히 들어갈 거라고 하고 나왔는데, 그냥 사무실 들어가긴 싫고 릴렉스에 전화를 하네요
아직 오픈준비중이고, 빠른시간으로 12시에나 가능하다네요...
친절한 여실장님 추천으로 미미 예약하고 시간맞춰 3층으로 올라갑니다.
릴렉스는 샤워실이 깨끗하고 수건도 뽀송뽀송하죠
막 오픈해서 아직 가게가 썰렁하여, 장판 온도를 올리니 미미언니도 추운지 홀복위에 겉옷을 걸치고 들어오네요
가벼운 포옹으로 체온을 나누고, 눈을 마주보니 얼굴도 미인형이고,
굴곡진 몸매에 엉덩이가 탄탄한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언니네요
날이 추워 감기든거 같다고, 키스는 감기 옮을 수 있다고 다음에 해준다네요
뭉친어깨를 풀려고, 엎드려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압이 약하네요
손힘이 약해서인지 팔꿈치와 무릎을 이용해 나름 시원하게 하네요...(그래도 담엔 마사지는 패스 ㅋㅋ)
나갔다 오면서 서비스 타임(설레는 시간이죠)
뒤부터 긴 머리카락과 혀끝으로 간지럽히는데, 살짝 살짝 간드러지네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혼자 아쉬워하며 앞으로 돌았고, 천천히 부드러운 서비스네요
69애무하려니, 생리때가 된 듯 살짝 끈이 보이네요..
엉덩이가 좋으니 뒷하뵷하려고 했는데, 언니의 리드에 따라가다보니 어느새 꽃잎을 만지며 가볍게 마무리합니다.
건마언니중에 상급와꾸의 순한 언니와 즐거운 한시간에요(아래 다른후기 사진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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