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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예리+3) 애인과 함께 보내는 한시간의 즐거움(Only 여탑)

    제휴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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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무언가 잘 통하는 언니가 있으면 몇 번이고 계속해서 만나는 스타일입니다. 

    요즘에 필이 통하는 언니는 캠퍼스 예리 언니입니다. 

     

    외모야 개인취향이라 생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꽤 이뿐 얼굴에 가녀린 몸매에 다들 만족하실꺼구

    여성스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면서 업소녀라는 느낌이 잘 안들어 애인과 있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해주는 언니입니다. 

     

    이날은 첫타임으로 예약하고 언니를 만나러 갔는데

    일찍 출근해서 정리해놓고 방도 따뜻하게 해놨다고 하네요.

    역시 깔끔한 성격에 마인드도 좋은 언니입니다. 

     

    슬림한 원피스를 입은 언니와 소파에 앉는 순간부터 흥분의 연속입니다. 

    소파에서 무언가를 해주는 건 아니지만 곁에 앉아서 옷을 하나씩 벗겨주는데 ]

    언니의 부드러운 손길만으로도 충분히 흥분되네요.

     

    특히 마주보고 아이컨택을 하고 있으면 따뜻한 느낌이 절로 전해진답니다.

    대학교 다닐 적에 이런 언니랑 같이 사귀었다면 정말 즐건 학창시절이 되었을텐데...

     

    샤워서비스는 없지만 칫솔을 챙겨주고 씻고 나오면 몸을 정성껏 수건으로 닦아줍니다.

    그리고 베드에서는 속옷만 입고 품에 안기는데 

    가녀리면서도 육감적인 몸매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베드타임은 처음부터 마무리할 때까지 물이 흐르는 듯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여기서 만난 언니들 만나보면 무언가 정형화되어 있구 삼각애무, BJ, SEX까지의 단계가 무언가 끊어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예리 언니는 저의 리드에 따라 자연스럽게 따라오면서 격한 즐거움을 안겨준답니다.

     

    거기 모양두 무척 이뿌고 모든 것이 사랑스러운 예리 언니 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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