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미나 / 시아

가성비가 좋아서
주변 분들과 사우나 가고 싶을 때 자주 가는 곳입니다.
다양한 분들과 목욕도 할 겸 가는데
모두 만족하는 곳이 이곳인 것 같습니다.
리버힐링을 알고 난 이후
여의도 젠틀맨 이라는 룸도 끊었고
역삼동 더 킹이라는 북창동식도 끊었어요.
아! 태국식 마사지랑 지압원도 끊었습니다.ㅎㅎ
마사지 선생님들 하나 같이들 압도 시원하고
뭉친 곳 기가막히게 풀어주거든요.
주간에 가면 미나씨를 자주 보는데
이제 저도 알아봐주고 ㅎㅎ 좋습니다..
적당히 가야하는데...
다른 스파의 경우 목욕하기 좀 애매한 사이즈들이 많은데
이곳은 수면실 찜질방 구내식당까지 완비 되어 있어서
항상 만족합니다.ㅎㅎ
예약없이 갔을 때 대기실에서 기다려본 분들 많았을거에요.
한가지 팁으로.ㅎㅎ 사우나에서 기다리시면
저처럼 금연자의 경우 담배냄새도 피하고 좋습니다.ㅎㅎ
미나씨!
마인드 최고라고 생각해요.
정말 기가막히게 빨아줍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탈탈 흡입해주고
가글로 시원하게 마무리도 확실하게 해줍니다.
어떤 업소에 가든 저만 즐거우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몸도 마음도 시원한 곳이 이곳이라 생각합니다.
주간 13장에 투샷 달렸지만 시아씨보다
매번 두번째에 넣어달라고 부탁드리는 미나씨가 기억에 너무 남아
시아씨 기억은...이쁘다 정도? ㅠ 죄송해요...미나씨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홍보글 같지만 제 돈주고 제가 사먹은 후기 확실합니다.ㅎㅎ 강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