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분당권에서 간간히 후기를 올리고 있는 고독이입니다.
우울하지만 크리스마스 이브날이었습니다.
평소 지명으로 보는 아이가 출펑이 심한 탓에 그날도 출펑을 당하고 고민하던 중 실장님이 수지 매니저를 추천하셔서 보게 됐습니다.
역시 실장님 추천은 기본은 하네요.
수지씨 외모는 살짝 프로필보다는 성숙해보이고 얼굴은 중상 정도입니다.
몸매가 좋았습니다.
살짝 슬림한 체형에 볼륨감있는 가슴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대화 능력이 꽤 좋아서 저도 모르게 대화로 한참을 보냈다가 깜짝 놀라서 시간을 확인했네요.ㅎㅎ
크리스마스날 커플 하나라도 호텔/모텔을 못가게 하고자 친구들과 방을 잡고 놀꺼라던...ㅋㅋ
시간이 한참 지나서 부려부려 키스타임을 시작했습니다.
키스는 장/단 모두 잘 받아주고 가끔은 공격적인 반응을 보여주시도 합니다.
생각보다 민감해서 스킨쉽 조절이 필요한 아이였구요.
기억에 남는 건 키스할 때 말똥말똥 눈을 뜨고 있어서 흠칫했었습니다.ㅋㅋㅋ
전체적으로 수위 안에서 좋은 매니저였습니다.
아마 지명 출펑되면 또 보러 갈꺼 같습니다.ㅎㅎ
외모 ☆☆☆
몸매 ☆☆☆☆
티마 ☆☆☆☆
피마 ☆☆☆☆
총평 : 평범함 속 장점을 잘 살린 즐탐 보장 매니저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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