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FKK Oase와 FKK Shark에 들렀습니다.

    지역
    유럽

    운이 좋게 독일에 출장가게 되면서 가야지 가야지 했다가 결국 날잡아서 둘다 들렀습니다.

     

    처음에는 FKK Oase에 들렀는데요,

    독일 택시가 비싼편이고 해서 저는 Frankfurt(Main) Hbf에서 S bahn (S5) 타고 Friedrichsdorf Taunus에서 택시를 잡아 갔습니다.

    역에서 내리니 택시에 FKK Oase 글자가 박혀있어서 그리했지요.

    전에 여탑 후기에서 역에서 걸어가시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일단 길이 사람들 왕래가 적고, 생각보다 멀고, 허허벌판이라

    낮에는 걸어가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은데 밤에, 특히 혼자 가기에는 좀 거리도 있고 해서 추천하지는 못하겠네요.

     

    들어가서 입장료를 내고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넓지는 않았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봤을때는 굉장히 넓어보였는데.

    입장료를 내고 락커 키를 들고 들어서자마자 왼쪽 편 공간에 (성인영화관이 있는 쪽) 여성들이 꽈악 차 있는데,

    자기들끼리 깔깔거리고 웃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감히 끼어들거나 다가가서 픽을 할 용기는 안나더군요.

    좋았던 점은 여성들이 그래도 먼저 다가오는 경우가 많았고, 본게임에 들어갔을때도 즐달을 했다는거죠. 운이 좋았는지 마인드들도 다 괜찮았고.

    뷔페가 있는데 음식이 나쁘지는 않았고, 무엇보다 뷔페가 있는 곳에서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휴식하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곳에는 여성들이 올라오지 않아서 푹 쉬고 재충전하고 나갈수가 있었죠.

    그외에 특징으로는 바깥에 수영장이 있고, 사우나실이 따로 있고 또 바깥에서 즐달할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제가 갔을땐 날이 추워서 아무도 없더랬습니다. 사우나실에 간간히 사람이 들락날락하는 정도였고.

     

    FKK Shark는 역시 Frankfurt(Main) Hbf에서 Darmstadt Nord로 전철을 타고 갔는데

    그래도 길이 사람들이 좀 다니는 쪽이라 전철역에서 밤에 혼자라도 걸어갈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15분정도는 걸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가는길에 축구장이 있고), 귀찮으면 택시 잡아가면 역에서 5분정도는 걸릴듯 싶네요.

    FKK Shark는 모든것을 건물 안에서 해결하는데 굉장히 넓습니다.

    입장료를 내고 씻고 가운입고 나가면 앞에 바가 있고 거기에 여성들이나 남성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것이 보이고,

    특징이라면 SM 방도 따로 있고 (이용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3층에는 쭈욱 밑을 내려다 볼수 있어서 스캔을 스윽 하고 타겟을 정해서 달려들기(?)에는 좋았습니다.

    수질은 확실히 FKK Shark가 좋아보였는데, 그래서인지 Oase 만큼 그쪽에서 먼저다가오는 빈도는 적은편이었네요.

    여기도 뷔페는 있는데 맛도 나쁘지 않았고.

    Oase같은 숙면실은 없었습니다.

     

    처음 FKK를 이용하고,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면서 느긋하게 즐달하고 싶은 분은 FKK Oase를 추천. (야외 수영장 공간이 있으니 여름~가을에 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말문이 트이고, 들이댈 용기가 있으신 분이라면 FKK Shark를 추천합니다. (특히 SM방은 저도 궁금하네요.)

    댓글18

    테리오빠
    테리오빠 · 19-01-3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암살치즈
    암살치즈 · 19-01-29
    sm 방 참 궁금하네요
    비안나
    비안나 · 19-01-25

    가고픈 FKK네요...적금...

    지존™
    지존™ · 19-01-20

    꿈의구장 FKK   그립네요

    그리움6781
    그리움6781 · 19-01-20

    Oase 언냐들이 많이 들이대줘서... 그나마 놀기는 편한듯 싶습니다... 노가리까기도 좋구여...

     

    Shark나 World 언냐들은 오라고 하기전에는 오는 언냐가 별로 없어여...

    ludada
    ludada · 19-01-20

    올해 한번 가보려고 했으나 무산됐네요. 내년에 도전!

    Vargass
    Vargass · 19-01-18

    FKK는 한번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짬이 안나네요... ㅋ

    다음 휴가는 일부러라도 독일로 정하고 백마 쫌 타고 와야겠네요.. ㅎㅎ

    좋은글 감사합니다. 

    게르만
    게르만 · 19-01-22
    저는 독일 사우나를 가기 위해 어떻게든 비즈니스 거리를 찾고 있는데 쉽지다 않네여 ㅋㅋ
    데스크당
    데스크당 · 19-01-18
    꿈의 구장이죠.
    아른 거리는나체의 여자들 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고마울 따름이죠.
    ™수박군
    ™수박군 · 19-01-18

    FKK 는  6월  여름휴가 가기전  돈벌러온  유럽언니들이랑  11월  크리스 마스  보낼려고  본벌러온 유럽언니들이  많을때 

     

    정말  천국이랍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5월  에스토니아   라투아니아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그리고  독일   여행 계획중입니다..  SEX trip~~~

    나너랑해
    나너랑해 · 19-01-23

    그냥 존경합니다요.. 오랜시간 남아주셔서^^

    게르만
    게르만 · 19-01-22
    고수의 아우라가 넘치십니다~!
    sex trip에 저도 참전하고 싶네요 ㅋㅋ
    나뿐노블레스™
    나뿐노블레스™ · 19-01-18

    언니들도 복불복이라

    메니아님
    메니아님 · 19-01-18
    추천드립니다
    짜짜라
    짜짜라 · 19-01-18

    부럽습니다~ㅎㅎ

    통합챔프
    통합챔프 · 19-01-18

    8년전 오아제 가봤었는데, 신세계이긴 했었죠.

     

    다시 한번 가면 제대로 놀 수 있을 텐데요 ㅎㅎ

    신재생에너지
    신재생에너지 · 19-01-18

    어디든 한번 꼭 가보고 싶내여ㅎㅎ

    9munghunter
    9munghunter · 19-01-18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