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송년회 약속을 잡고 있지만
저에 큰 관심사는 한해가 가기전 송년회로 바빠지기전에
여태 다녔던 업소들을 순방 하자 였는데 엊그제 오피
어제는 건마를 다녀왔습니다
오피는 떡치는 맛이 있었지만 건마는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을듯 말듯 한 그 짜릿함이 있는거 같네요
오늘은 어제 다녀온 건마 이야기를 좀 해볼까해요
다녀온곳은 BMW 라는 곳인데요
매니저분 성함은 채영이었습니다
물론 추천 받은거구요 ㅎ 솔직히 매니저가 너무많아서..ㅎ
추천을 받은건데 다른분들이 실장추천은 걸러라 하던데
아직까진 잘 모르겠네요
그럼 지금부터 채영씨의 대한 글을 써보겠습니다
매니저:채영
170CM / 44size / A+컵 (홈페이지 참조
와꾸 ★★★★
딱보시면 알것 같은 얼굴일겁니다
저도 그랬으니깐요 ㅎ
저는 첨에 보자마자 나왔던말이 혹시 거미 닮았단 소리
많이 듣지 않냐고 물어보면 거의 대부분이 그런말 한다네요
와꾸 괜찮은편입니다
몸매★★★★★
슬림하고 기럭지가 길며 키크신거 좋아하시는분들
아무생각말고 달리시면 될거 같습니다
다만 아주아주 아쉬운건 가슴이 작습니다 ㅠㅠ
A+ 이걸 제외하면 모든게 단점이 없을거 같은
채영씨의 슬림나이스한 몸매입니다^^
서비스&마인드
★★★★★
서비스 마인드는 솔직히 어딜가던 정말 내상
입을정도 아니면 다 괜찮게 보고 있는 저 입니다
물론 정말 별로인 애들도 가끔 있지만
거의 없죠 그럼 손님 떨어지고 업장에서도 피해를
입으면 짜를테니.. 서론이 깁니다 ㅎ
간단 팩트만 날려드리자면 채영씨 활어입니다
제가 본 활어중 세손가락 안에 드는 활어네요
허리가 꺽인다는 반응을 첨 보는 순간
이런게 활어라는걸 꺠달았거든요 ㅎ
글을 잘 못쓰다보니 이렇게 썻는데 어떻게 보셧을지
잘 모르겠네요 ㅠㅠㅠ
다음엔 더 괜찮은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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