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유나+3] 따뜻한 슬라임 통에 박아보셨어요?^^ 그 힙을 잡고 박으면 딱 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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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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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2/28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유나+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아무나랑은 맞지 않는 아이지만, 맞는 사람이라면 제대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민필 흔녀 스타일의 여대생입니다~^^ 딱히 싱크있는 연예인은 없는 듯 하네요~
2) 키/몸매 : 살짝 큰 키에, 딱히 군살은 없지만 볼륨과 라인이 살아있는 아이고, 특히 뒤치기 떡감이 이쁘고 좋습니다~
3) 피부 : 잡티하나 없이 깨끗하고 탱탱한 피부였고, 물론 타투도 없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제대로 이쁘고 사이즈가 나오는 탱탱함이 있네요~ 딱히 이물감은 못느꼈습니다~^^
5) 봉지상태 : 깔끔하고 이쁘고 좁은 봉지입니다~ 다만, 클리가 민감한게 아니라 아주 연약해서 아주 부드럽게 애무를 해도 살짝 터치가 되도 아파합니다;; 클리만 터치하지 않는다면 보빨을 좋아합니다~ 후빨도 좋아하고요~^^
6) 봉지털 : 봉지털은 가늘고 부드러웠고 봉지주변으로 적당히 자라있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전체적으로 민감하고 반응도 좋은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클리만은 극도로 부드럽게 아니면 아파하니 참고하세요~
2) 신음 : 리얼로 호흡 거칠어지면서 몰입하며 신음하는 모습이 꼴릿합니다~
3) 애액 : 요새 애들에게서 유행하는 슬라임을 따뜻하게 데운 상태에서 곧휴를 담근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살짝 목소리가 작고 여유있게 말을 해서 듣는 사람이 집중하게 합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이래서 방학이 좋습니다~ 여대생의 싱싱함이 누릴 수 있는 시즌이 돌아왔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일단은 방학때만 일을 해 볼까 한다고 하니, 방학이 가기전에 미리 미리 보시길~^^
5. 세부 보고
가게에는 유니랑 유나라는 이름이 비슷한 친구들이 있어서 좀 헛갈리기도 하는데, 저는 이번에는 유'나'를 접견했습니다~^^
물론 이전에 유'니'를 접견하긴 했는데, 그 유'니'와 이번에 본 유'나'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이였습니다~
전에 봤던 유'니'가 좀 성숙한 느낌의 타이트하고 컴팩트한 장신이라면, 이번에 본 유'나'는 여대생 느낌의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장신이였습니다~^^
그럼 유'나'에 대해 세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단, 유나 와꾸는 민필입니다~
딱히 싱크가 있는 연예인은 생각나지 않았고, 와꾸는 무난한데, 자긴 성향상 집순이라고 하는데, 왠지 느낌도 그래 보였습니다~ ㅋㅋ
이불밖은 위험해서 집안에서 편히 쉬는 걸 좋아할거 같은 그런 여유와 느림이 있는 듯 했습니다~^^
아직 대학생인지라 방학이 되어서 본격적으로 출근하게 되었다는데, 아직 치아교정 중이라 어린내가 느껴졌습니다~^^
대화는 무난히 잘 했는데, 살짝 작고 느린 듯한 목소리라 은근히 사람을 집중하게 만들더군요~^^
잠시 알바에 대한 이야기, 출퇴근 이야기, 집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등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서 샤워를 했는데, 이미 유나는 씻은 상태라 저만 씻고 나왔습니다~
제가 씻고 침대로 오니, 제 앞에서 탈의를 하는데, 하나 하나 벗는 모습이 초반부터 상당히 야했습니다~^^
그러다 뒤돌아서 브라를 벗으면서 돌아서는 하얀 달덩이 두개가 출렁하고 보였습니다~
와~ 꽤 볼륨감있고 탱탱한 슴가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먼저 침대에 눕히고 살며시 슴가를 만지면서 키스를 했는데, 손에 느껴지는 풍만함과 그립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딱히 의심할만한 이물감은 느껴지지 않았는데, 키스를 마치고 슴가를 혀끝으로 빨기 시작하니, 쿨하게 고백을 하더군요~^^
아 참 이런 쿨내나는 친구가 다 있나 싶었는데, 그런 성격 덕분에 확실히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도 알게 되어서 제대로 성감대 공략을 할 수 있어서, 흥건한 애액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긴 성감대가 슴가라더니, 꼭지부터 천천히 핧으면서 유륜과 젖살을 핧아 들어가니, 역시 슬슬 몰입하면서 느끼면서 움찔거렸습니다~
반대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 나니, 살며시 유나가 양손으로 제 몸을 만지면서 같이 느끼려고 했습니다~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부드럽고 살짝 떡살이 있는 글래머라인을 따라 내려가면서 배와 허리를 핧아주었는데, 역시 뽀얀 피부의 적당한 찰짐이 그립감과 떡감을 더 줄거 같아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피부는 뽀얗고 부드러웠고, 타투는 안 보였습니다~^^
그래서 하얀 다리를 살며서 벌려보니, 일단 봉지털이 봉지 상단부터 좌우, 그리고 후장까지 자라있었는데, 숱 자체가 많지 않고, 가늘고 부드러웠습니다~^^
허벅지 안쪽부터 핧아들어가며 사타구니를 핧아주었고, 천천히 클리로 들어가니, 살짝 방어를 하면서,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서 더 클리에 밀착할 수 없게 하길래, 불편하냐고 물어보니, 사실 자긴 클리가 약해서 조금만 건드려도 아파서 자긴 자위를 할때도 바로 클리를 못 만지고 팬티위애서만 살살 만지면서 한다고 했습니다;;
혹시 제 보빨이 힘들면 그만하겠다고 하고서 클리를 정말 최대한 부드럽고 천천히 핧아주니, 혀끝이 살살 스치기만 해도 움찔거렸고, 얼마간 정말 깃털로 스친다는 느낌으로 핧다가, 조금 나아진 듯해서 조금 속도를 올려보니, 바로 아프다며 그만해 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아쉬워하니, 클리만 빼고는 괜찮다고 해서, 클리를 제외하고 구멍 위주로 애무를 하니, 정말 거긴 별 문제없이 보빨을 받았고, 애액도 무난했습니다~
그러다 혹시나 싶어서 후장을 살며시 핧아주니, 와~ 바로 몰입하면서 부들거리면서, 보빨때보다 더 격하게 움찔거리면서 신음하며 쿨럭거렸습니다~
그런데, 정자세로 후빨을 하려고 하니, 자꾸 클리가 닿게 되어, 유나가 신경을 쓰고 있어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꾸라고 하고서는 탱탱하고 탄력있는 힙을 주무르면서 벌어진 힙사이에 있는 후장을 천천히 핧아주니, 이렇게 후빨을 즐기는 아이는 처음 봤습니다~^^
정말이지 완전히 몰입해서 흐억흐억거렸고, 애액도 흥건히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이 좀 지난거 같았는데, 그새 유나가 달아올라서는 자기도 빨겠다며 제 곧휴를 잡고 아주 부드럽게 빨아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유나가 챙겨온 아주 얇은 콘을 장착하고는 우선 정자세로 삽입을 했는데, 와~ 애액이 많아서 좁보였지만 부드럽게 박혔습니다~^^
몇번 움직였을 뿐인데, 애액이 정말 많아서 푸걱푸걱하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흥건했습니다~^^
그래서 얼마간 그 흥건하고 따뜻한 애액을 느끼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서 뒤에서 박으니, 정말 따뜻한 슬라임에 박는 느낌이였습니다~ ㅋㅋ
그렇게 박을때마다 푸걱푸걱하면서 애액이 밀려나왔습니다~^^
계속 박으니, 침대 시트를 부여잡은 채 움찔거리면서 박혔고, 정말이지 뒤태라인과 힙만 보면 그냥 박고 싶게 생겨서 한참을 박았습니다~^^
얼마간 그리 박으니 예비콜이 울려서 아쉬움에 마무리를 해야 할거 같아서 좀 더 강강으로 박다가 깊숙히 박은채로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유나처럼 자기 포인트를 알려주고 함께 즐기려는 어린 친구라면 정말 취향만 맞다면 제대로 즐달을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민필 스타일의 흔녀이고, 살짝 큰 키에 제법 탱탱한 몸매와 뽀얀 피부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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