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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황제처럼 입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면서 항상 즐달하시며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오늘 제가 다녀온 곳은 신림의 명소인 미네랄 입니다.
지난번 미네랄 원가권에 당첨되어 멋진 시아 언니를 보고와 접견보고서를작성하고서 무료권에 당첨되는 행운이~~
소중한 무료권에 선정해주신 빙고 방장님과 신림 미네랄 대표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친절하신 실장님과 톡으로 방문 날짜와 언니를 상의하던 중 송희언니가 1달여만에 다시 출근한다는 소식에 고민없이 송희언니를 접견하기로 했네요^^

미네랄 대표님께서 저희들을 위해서 새로운 오피스텔을 준비하셨더군요ㅎㅎ
송희가 복귀해서인지 새로운 이제 막 입주하는 새건물에 도착하여 조용하게 똑똑 노크하니 송희씨가 수줍게 반겨주네요^^
오~~입장과 동시에 기분이 마구 좋아지네요.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상큼한 와꾸에 몸에 딱붙는 섹시한 검정색 원피스는 저의 로망인 콜라병 날씬한 몸매에 동그랗고 섹시한 골반을 더 도드라지게 해서 꼴릿하게 좆서네요ㅋㅋ
담배 함께 피우며 도란도란 얘기하며 짧은 원피스사이로 드러나는 허벅지와 팬티를 만지고 있으니 이미 발기되어있네요ㅎㅎ
송희가 1달넘게 쉬다가 오늘부터 다시 출근하기로 했다하며 제가 복귀 첫 손님이라는데 은근히 기대되며 꼴릿하더군요ㅋㅋ
언니들 1주일 정도만 쉬다 나와도 봉지 컨디션이 다르더라구요ㅎㅎ
그런데 1달 넘게 쉬고 나와서 신고식을 제가 하게 되는 행운이...
감격스럽네요ㅎ
실사를 잘 안찍는다고 하였지만 여탑옵들에게 복귀 신고 실사로 알리자고 이빨 열심히 털어 셀카 찍는 동안 저는 샤워하고 나오니 쑥스러운 표정으로 3장밖에 안찍었다며 사진을 보여주는데 왜이렇게 예쁘죠?

다시 이빨털어 옵들이 좋아하실 사진 찍고서 풀발기된 꼬추와 사진검열을 위해 핸폰을 건네니 바로 키스가 훅 들어오네요.
저를 침대에 눕히고서 오전이라 밝은곳에서 속옷을 벗고서 나체를 보여주는데 감탄이 절로나오네요^^
날씬하지만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와 동그랗고 넓은 여성미가 물씬풍기는 골반...
거기다 민자로 의심할뻔한 핑크핓 작은 유륜과 유두...
아주 작은 예쁘게 정리된 음모...
뭐 그냥 몸매는 정말 완벽하네요^^
아마 모든 남자들이 다 좋아하고품한번 품고싶어 할 몸매라고 확신합니다.
제 위로 올라와 귀와 목 어깨부터 애무하고 자연산 부드러운 가슴으로 제 몸을 바디타듯이 비벼주고 가슴애무를 츄릅츄릅 소리내며 정성껏 빨아주네요^^
여기서 송희만의 특별한 스킬이 있네요ㅎㅎ
신음소리를 섞어가며 빨면서 보지를 허벅지와 정강이에 비벼주는데 제가왠만해서는 찌찌립에 반응 안오는데 첨으로 찌찌립에 풀발기되었네요ㅋㅋ
송희의 가슴으로 바디타고 내려가 가슴으로 제 존슨을 꺽기하며 빨아주고 그러다 제 존슨이 송희 턱을 탁 쳤는데 너무 미안하더라구요ㅋㅋ
송희의 BJ스킬 또한 무척 좋습니다.
불알 허벅지 안쪽을 꼼꼼히 핥고 빨아주고나서 기둥부터 입에 넣어 혀로 돌리며 쭉쭉 빨아주고 혀끝으로 귀두끝을 자극하며 bj하는데 좋더군요ㅎ
송희의 봉지를 보고싶어 69자세 요청하니 바로 제 눈앞에 보지를 대주며 핑보를 쫙벌려 보여주네요^^
냄새없고 애기같은 예쁜 핑보를 핥고 클리를 열심히 빨아주니 송희의 신음소리가 온 방을 가득채우며 리얼하게 볼륨업 되네요.
신음소리를 섹시하게 내뱉으며 제 존슨을 계속 물고 빨다 가끔씩 허리를 들며 고개젖히고 아~~아앙~~~아~~~오빠~~~~하며 느끼는데 이거 꼴릿하더군요ㅋㅋ
준활어과 반응에 풍부한 수량은 덤이겠죠?ㅎㅎ
마구 느끼던 송희가 제게 오빠~~이제 우리 섹스해요~~~이러는데 너무 예쁘고 귀여워 죽겠네요ㅋㅋ


콘끼고 콘에 젤을바르며 오빠꺼 크고 단단해서 조금만 바를께요~~이러는데 아~~영계랑 오늘 제대로 즐기겠구나...하는 설레임까지 들더군요.
여상으로 송희가 존슨 잡고 소중이에 넣는데 들어갈수록 놀라는 표정과 찌그러지는 미간과 함께 세어나오는 신음...
보고 만지며 느끼고 있자니 흥분되어 미치겠네요^^
특히 아시죠?
쉬다 나온 언니라 그런지 쪼임이 예술이고 섹스를 즐기며 해줘서여친과 하듯 마냥 즐기게 되는군요^^
송희의 등에 땀이 나도록 찧고 돌리고 비비며 물고 빨다 정자세로 체인지하여 깊게 깊게 넣어주니 제 팔을 잡고 등을 잡고 가슴을 빨며 제대로 느껴주니 제가 더욱 흥분되더라구요.
상체를 세우고 다리를 V자로 쫙 벌리고 쑤컹쑤컹 넣으며 클리를 한손으로 원을 그리며 돌려주니 송희가 아~~~~~~~~~하며 긴 신음과함께 자기 가슴을 만지면서 몸을 꼬며 느끼는데 왠지 모르게 기분이 너무 좋네요.
한참을 송희를 맛보다 포개져서 키스하며 끝까지 쭉 넣어서 건드려주니 뭔가 뜨거운게 느껴지네요^^
기분좋게 느끼며 후배위로 자세 변경하고 넣으려다보니 송희가 진짜 느껴서 그런지 송희 소중이가 크림 범벅이 되어있네요ㅎㅎ
잘록한 허리와 동그란 엉덩이를 보며 만지며 넣고 있으니 이건 환상적이네요^^
더군다나 송희가 배게와 수건을 꽉 잡고서 버티며 대주고 있는 모습에 미치도록 흥분되더군요ㅎㅎ
엉덩이를 꽉 잡고서 강강강으로 마구 맛보다 시원하게 쭉 사정했네요.
콜과 함께 사정하니 송희가 타이밍 맞춘것처럼 정확하다네요ㅋㅋ
사정하고도 한참을 업드려서 목과 어깨를 뽀뽀해주며 땀범벅이된 몸을 후희를즐기며 시간 재촉도 안하며 느끼며 움찔움찔하는 송희를 안 예뻐 할 수가 없죠?ㅎㅎ
마무리 하고서 얼른 씻고 나와 담을 기약하며 엉덩이 만지며 키스하고서 나왔네요^^
다시 복귀한 송희...
마인드 좋고 섹반응 섹스킬 모두 너무 좋고 특히나 미친 콜라병의 날씬한 환상적인 몸매를 가진 언니네요^^
자 나머지 사진들 보시며 함께 송희에게 빠져볼까요?




어떠세요?
저 예쁘고 섹시한 동그란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를 잡고 마구 또 뒤치기하고싶어지네요ㅎㅎ
저는 송희가 너무 좋더라구요.
이상으로 신림 미네랄 송희 접견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이야기들은 댓글로 소통하기로해요.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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