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논현 힐링타임가서
주니 매니저를 접견함.
여기는 카운터에서 힐링을 추가할지 안할지를
의논한 후 2만원 추가요금을 받는다.
왜 받는지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알듯 ㅋㅋ
2만원에 인생이 달라진다 ㅋㅋㅋ
나역시 인생이 달라졌다 ㅋㅋㅋ
주니 매니저는 한마디로 완전 귀요미 글래머스한 영계다.
나이는 20살. 키는 150후반 가슴은 자연산 b컵.
누가봐도 먹고 싶을 만한 몸매이다.
마사지 받을때 손을 가만히 있는다면 그건 고자임에 틀림없을것이다 ㅋ
나쁜손... 어쩔수 없다. 남자이기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들어오는데 자연스레 허벅지에 손이 ㅋ
꼴릿한 손으로 내 몸을 만져주고 사타구니쪽으로 손이갈때 나도 몰래
내 동생이 불끈한 모습을 볼수 있다.
마지막으로 힐링을 받고 퇴실했지만
충분히 가성비 있는 업장임에 틀림없다.
뭐.. 티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노코멘트지만
다 자기 능력껏 실력을 발휘하면 누구든 +@는 있을거라 생각든다 ㅋ
총평점수:주니가 20살이라고하는데 피부가 백옥이네요 ㅋ국민 여동생 주니 추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