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는 안될거 같아서 찾아보니 마사지와떡이 가치되는
마포W스파로 발걸음을 옮겨 봅니다
마포역에 일이 있어 전화해서 위치 물어보니 2번출구에서 가깝습니다
금방 도착해서 입장하니 친절하신 실장님이 안내를 도와주시고
들어가서 따뜻한물로 샤워을 하고 나서 콜을 하고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이 노크소리와함께 들어 오십니다
간단히 인사하고 마사지 시작 합니다
몇번 되지 않는 손놀림에 금세 시원함이 느껴 집니다
저에게 맞는 관리사님 찾았을때의 즐거움이란 딱 맞는 압과 마사지 스타일에
간장을 풀고 관리사님의 손길을 느껴 봅니다
온몸 구석구석 정성껏 해주시는 느낌이 듭니다
허리쪽 마사지 해주시며 지금 자세가 너무 않조으시다고
충고까지 해주십니다
안 그래도 느끼고 있었는데 교정하는 법이나 지금 자세의 안좋은 점 등등
좋은 팁까지 알려주셔니 너무 좋았습니다
어제 잠을 설쳐서 누워 있으니 잠이 솔솔 옵니다
언제 잤는지도 모르게 그냥 잠들어 버렸습니다
눈을 뜨고 일어나니 잘 잤냐는 관리사니므이 물음에 멋쩍게 웃었습니다
오래만에 너무 잘자서 침은 안흘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조금 남은 시간 마사지 받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돌아 누우라고 합니다
설레이는 전립선 마사지 시간입니다 엉덩이쪽과 사타구니
전립선쪽 잘 눌러주시며
기분좋은 마사지를 다 받고 나니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 한분이 들어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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