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비제이맛과 섹시함을 잊지못하던 나날...
한동안 김포쪽에 비제휴로 가버려서 원정을 가야하나 고민하던 찰나
일산으로 왔다 그래서 저번달과 이번달 초에 다녀왔습니다
먹자골목초입이라 정발산이나 주엽이나 가는거리는 비슷할거같군요
처음 봤을때는 저를 못알아보더니 (오빠 내가 얼마나 많은 자지를 맛봤는데 기억 다 못하지...)
저의 플레이 스타일을 보고 기억을 점차 해가는 사랑이
야간조보단 주간조에 언니들이 없어서 요새 주간조로 나오고 있다더군요
이제 아쉽게도 입싸는 안하지만 그녀의 명불허전 비제이는 여전하고
팬티가 그녀의 타액으로 도배될때까지 위로 빨아주는데
간만에 제가 먼저 팬티를 벗고 그녀의 입에 넣었습니다
한참을 빨리다가 제가 구매한 사가미 0.01으로 그녀의 안을 느껴봅니다
얇긴한거같은데 꽉 착용된 느낌이 아니라 저는 그렇게 좋은걸 모르겠네요
사랑이는 개인적으론 0.03이 살 같은 느낌이 나서 좋다고 합니다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정상위 그리고 뒤치기를 하며 그녀의 엉덩이를 꽉 잡고 섹스를 하다가
그녀를 눕히고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며 정상위 자세로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사진은 원체 안찍고 요샌 후기남기는것도 안내켜하는 눈치라 안쓰다가
요새 비제휴업소를 가거나 후기 남기길 꺼려하는 언니들이 많아서
너무 후기가 없는 관계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간단한 정보성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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