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접은 잘안하지만 연말이니 한해를 마무리 하기 위해
2017년 가장 즐달했던 매니저를 생각 해보니 소라씨네요ㅋㅋ
크리스마스 이브 부터 크리스마스 다음날까지 휴무...
드디어 재접!!휴 3일을 참았네요 출근을 확인 하고
제일 빠른 시간 예약을 하고 선릉으로 향했죠 ㅋㅋ
소라씨 방문앞에서 벨을 누르고 들어가니 귀여운 얼굴에
미소를 장착하고 저를 알아봐주시는데ㅋㅋ 심쿵~~!
풍만하고 탱탱해보이는 슴가도 저를 반겨 주듯
얼굴보다 앞으로 나와 있어 주니ㅋㅋ 제 기둥에 피가
몰리는 기분이 캬~~~3일간의 기다림을 풀기 위해 짧은
대화후 샤워를 하고 나와 배드위로 누웠죠~~
마사지는 당연히 PASS~~소라씨의 기본 서비스만 받고
자세를 고쳐 잡고 갓난아기처럼 슴가를 공략ㅋㅋ
한쪽씩 공을 들여 슴가 전체를 다 맛보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ㅋㅋ
슴가 맛을 충분히 보고 아래로 내려가면서 한손으로
슴가를 주물럭 거리고 소라씨의 꽃잎이 보이는데
새벽이슬을 맞은듯 촉촉한 꽃잎과 액으로 윤기를 머금은
클리를 부드럽게 원을그리며 핥아 주니 몸을 움직이며
반응을 보여주니 흥분 지수 올라가지만 오늘은 소라씨의
슴가를 정복하기 위해 입과 손의 위치를 재배치
꼭지가 서있네요!!ㅋㅋ슴가 포인트를 괴롭혀 주었죠ㅋㅋ
신음소리와 숨소리에 결국 굴복 자세를 바꿔 뒷하비욧으로
앞뒤로 움직여주니 저의 움직임에 맞춰 움직이는
슴가를 보고 마무리 했네요ㅠㅠ2타임 예약을 걸었어야
하는데 라는 후회를 남기고 집으로 돌아 왔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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