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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태국 파타야 사바이 디 바디마사지

    지역
    동남아

    연말 휴가를 맞이하여 파타야를 방문했습니다.

    태국이 가성비가 점점 떨어져 가는게 사실이지만 파티야는 제가 가장 편하게 유흥도 즐기고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곳이라 자주 방문을 하는편입니다.

    사바이 디 마사지는 파타야 여행에서  최상의 위치를 자랑하는 세컨로드의 두번째 골목 입구에 위치 합니다.

    바로 가게 입구앞 횡단보도를 건너면 센탄마리나의 스타벅스가 있습니다.

    가게를 들어가면 보통은 한국인인걸 눈치채고 조선족 김부장(?)이 와서 안내를 해줍니다. 안에는 아가씨들이 앉아 있는 조명켜진 환한 부스가 있고 그 앞에 의자와 테이블이 있습니다. 앉아서 초이스를 하셔도 되고 가까이가서 보셔도 됩니다. 

    아가씨를 보는 기준으로 파란색 노랑색 빨강색 명찰을 달고 있는데 각 2000 2400 3000 태국 바트입니다.

    아무래도 자연스레 시선은 3000쪽으로 가게 됩니다.

    맘에드는 아가씨가 없으면 음료수 한잔 시켜놓고 천천히 초이스 하셔도 됩니다. 시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방문한 오후 3시에는 30명 정도의 아가씨가 있었고 20분 정도 앉아 있었는데 7~8명 정도 새 얼굴이 나타났네요. 저도 커피한잔 시켜놓고 아가씨들 반응좀 보는데 이쁘장하게 생긴 빨간 명찰 아가씨가 나타났는데 번호표가 가운데 인지라 조금 고민하다 그냥 델꼬 올라갔습니다.

    참고로 아가씨마다  명찰 위치가 조금 다른데요, 처음에 출근하면 왼쪽 초이스 한번했음 오른쪽 두번째 다시 왼쪽 세번이상은 가운데로 명찰이 이동합니다. 이는 이곳뿐 아니라 태국 바디 마사지 가게에 거의 공통으로 적용됩니다. 저는 대게 오른쪽에 명찰단 아가씨를 선호하는데 갯수가 많은 애들은 아무래도 체력적으로 힘들어하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여.

    아무튼 번호를 김부장인든 옆에 스텝에게 갈켜주면 내려와서 오른쪽 카운터로 가서 계산을 먼저합니다. 앞서 시킨 음료비는 음료 서빙시 바로 지불하고 남은 음료는 아가씨가 들고 방으로 올라갑니다.

    방에 들어가면 잴 먼저 또다른 스텝이 와서 음료 시키겠냐고 물어봅니다.가볍게 쌩까면 레이디 드링크를 귄하는데 200밧 처받으니 가볍게 무시하는게 좋습니다.

    조금있음 음료를 주문받던 스텝이 물을 가져오고 바구니에 이런저런 물품을 챙긴 아줌마가 들어와 욕조에 물을 틀고 바구니를 놓고 사라집니다. 

    방의 내부늑 울 나라 스파처럼 침대가 하나 있고 욕조가 있고 초 저렴한 에어베드가 있습니다.

    욕조에 물이 조금 차이면 욕조로 들어가 눕습니다. 그러면 아가씨가 들어와 이곳 저곳을 씻어줍니다.

    그렇게 간단히 씻고나면 저럼한 에어베드가 놓여진 바닥으로 이동해서 바디를 탑니다. 제가 선택한 임이라는 아이는 본인말로 일한지 한달 이라는데 바디를 잘못타서 제 몸에서 계속 떨어집니다. 그리고 바디를 탈때 비누로 잇겨낸 거픔을 사용하다보니 오일을 이용할때보다 느낌이 별로인지라 그냥 끝내라 하고 샤워후 침대로 이동합니다.

    이제 본격적인 연예모드가 진행되는데 젖꼭지부터 빨고 아래로 내려 가더니 작은 가슴으로 햄버거 시즌 후 약간의 틈이 있길래보니 콘돔을 물고 사까시를 할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냥 해달라 했다니 절대 안된다며 고추에 입만 살짝 맞추디 콘돔장착후 사까시를 시전합니다.

    그 다음 아니나 다를까 그다음은 위로 올라가 바로 꼽습니다 체구가 작다보니 뼈가 부딪혀 조금 아픕니다만 일부러 참아봅니다. 여태하는거 봐서는 금방 바꾸자 할줄 알았는데 그래도 제법 위에서 오랫동안 합니다. 제가 바꾸자 하니 바로 뒷치기 자세로 엎드립니다. 자그마한 체구지만 제법 라인이 좋습니다. 한참을 뒤로하다 정자세로 바꾸어 마무리 합니다.

    담배한대 피고 샤워를 하는데 갠한 앙탈을 부립니다. 너무 힘들었지만 좋았다니 언제 돌아가냐니 내일 또오라니..

    암튼 옷을 입고  다시 1층으로 내려와 엘베트 앞에서 빠이 빠이 하고 아가씨는 오른쪽 뒤로 저는 입구로 나옵니다. 여러명이 같을경우에는 엘베이터 앞쪽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십 됩니다.

    쓰다보니 넘 길어졌네요. 연말에 다들 즐달 하시길

    댓글1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1-11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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