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비자금 탈탈 털어서 시우상무님께 놀러갔습니다
시우상무님께 전화 드리고~~
제정신에 가기 뭐해서 미리 차 대놓고 위에 근처 고기집에서
소주섭취후 입장
시우상무 안내따라서 열심히 둘러보다가 눈꼬리가 살짝 올라가서
누가봐도 쎅끼 넘치는 원화라는 언니 초이스 친구놈들도
마저 초이스 순식간에 마치고는 룸으로 다시 올라갑니다
룸에서 술 세팅되고 신고식받고 캔에다가 양주로 불붙여서
마른안주 구워서 주는데 꿀맛이더군요~
몇번의 경험으로 배운 풀싸롱 게임 몇개 시전후 스트레스풀때
항상 부르는 코요테 메들리 열창후 바로 2차 입성 ~
샤워 같이하는데 빼는거 없이 바로 샤워하면서 애무같이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키스하면서 똘똘이 잡고 딸 해주는데 금새
커지더군요~
샤워 끝나고 대자로 누워 있는데 목아래부터 발가락까지 다 빨리고
다시 한번 가슴으로 바디타주는데 이미 폭발직전!!
바로 안전장치 착용하는데 빙고 할때 이미 준비가 다 돼있는 상태라
그런지 정말 한방울도 안남기고 나오더군요
연애끝나고 나서는 오빠꺼 돌고추라고 너무 좋다고 마무리 똘똘이
뽀뽀까지~!!
아~ 다시 비자금 모아야 겠어요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