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역삼 킹마사지
아가씨 예명 : 서연
일단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연말에 원가권 몇개 당첨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어제밤에 갔다왔습니다.
제가 일하는 회사가 크리스마스때 일이 꼭 생겨서 23~24일을 출장을 갔다오고
25일은 외출안했고요...
어제 갔다왔어요 ㅋㅋㅋ
밤에 갔는데 실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도건 실장님이라고 하시네요 ㅋㅋㅋ
킹스파가면 음료수 2캔 꼭 마십니다 ㅋㅋㅋ
식혜랑 꿀물이요 ㅋㅋㅋ
맛사지 끝나고 꼭 생각나는 음료수입니다^^
원가권 쪽지보여주고 돈을 내고
라커에 옷 다 집어넣고 샤워하고 찜복으로 갈아입고 나오니까
바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맛사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머리카락이 기시고
나이는 좀 있어보이고 인상이 좋으신 윤관리사님이 입장을 하십니다.
맛사지 스타일은 누르는 힘이 좀 강하십니다^^;;;
좀 아프다고 하니까 힘을 좀 빼주시네요^^
저보고 등근육이 너무 많이 뭉쳐있데요...
출장기간동안 운전을 너무 많이해서...
그리고 저주같은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에 하루종일 게임만해서 그런듯 싶습니다...
저의 등에 올라타서 체중을 실어서 엄지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줄때는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여러분 게임적당히 하세요...
그렇게 맛사지 받는 동안 저의 정신은 반즘 나갔습니다...
똑바로 누워서 전립선 맛사지 받을때도 별다른 느낌을 못받았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잠시 후 노크소리가 들리고 윤관리사님은 퇴장을 하시고
웨이브넣은 단발머리에 순수하게 아나운서처럼 생긴 서연양이 입장을 합니다^^
몸매는 날씬해요^^
가슴은 A컵이고요 ㅋㅋㅋ
간단히 자기소개하고 옷을 다 벗고 애무가 시작됩니다...
목까시는 아니지만 깊게 깊게 애무를 해서 저의 존슨을 벌떡 일으켜세워줍니다 ㅎㅎㅎ
그리고 콘을 씌우고 저보고 올라오래요 ㅋㅋㅋ
터프하네요 ㅋㅋㅋ
정상위에서 약약약 강강강으로 박은 다음 제가 뒤로 하고 싶어서 뒤에서 꽂는데...
이건 뭐 저의 존슨을 손으로 꽉 잡는 서연양은 음부가 느껴집니다...
남자인 제가 질 수 없죠...
근데 조임이 너무 심해서 그만 조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ㅋㅋㅋ
여자가 조임이 너무 심하면 제가 사정할때 아파요...
그래서 다시 정상위로 부드럽게 살살하면서 조심히 사정했습니다 ㅋㅋㅋ
명기네요 명기 ㅋㅋㅋ
저의 존슨을 만지면 아플것 같아서 분출물은 제가 닦았습니다 ㅋㅋㅋ
서연양의 조임에 혼이 났거든요...
아무튼 서로 옷을 입고 퇴장을 했습니다^^
아 그리고 인증샷 찍고 싶다고 했는데 서연양이 안된다고해서 못찍었어요^^;;;
다음번에는 인증샷 가능한 언니 보고 인증후기 올릴께요^^
샤워하고 제옷을 입고 나오는데 도건실장님이 맛사지는 괜찮았는지, 서비스는 어땠는지 물어보시네요 ㅎ
저는 좋았다라고 대답했고 후기 잘 쓰겠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원가권으로 즐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스님^^ 도건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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