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수대표 찾고 또 란제리 테란 달렸습니다!!!
외롭고 너무 땡겼습니다.
친구놈 꼬셔서 둘이 달렸습니다.ㅋ
일단 아가씨도 정말 괜찮고 마인드도 정말 므흣했습니다
친구놈 끌고가는데 가기전엔 친구가 란제린가 뭐시기 다 거기서 거기지 했지만요...ㅋㅋㅋ
확실히 가고 나니까 지금도 또 가자고 난리가 아니네요...
것 봐라 ~ 내가 재미있다고 헛지 ㅋㅋ 친구에게 신세계를 보여준듯..
란제리중 태수대표 있는곳이 수질이 제일 괜찮은듯합니다.
이날도 이쁘니들 많이 보았고 뽀송한 아가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일단 제 파트너는 애교가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알아서 스킨쉽도 잘해주고 거침없었습니다
하지만 살짝 풋풋한맛도 있었고요 괜찬았네요 초짜 티도 조금 났습니다
그냥 술로 담가 버릴라다가 참았네여 ㅜ.ㅜㅋ
꼬셔서 술한잔 먹는 느낌 이라고 할까요.
다른데는 아가씨들이 너무 기계적이라서 이게 모하는건가 싶었는데.
여기는 올때마다 느끼지만 확실히 인간적이고
마음적으로 오고가는 모습이 있더군요.
유흥쪽 좋아 하시는분이라면 꼭한번쯤 가셔도 후회 안하실꺼 같네요.
저같은 경우는 유흥 업소를 좋아 하지는 않은데요...
처음에 꼭 여기는 평가가 좋아서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한번 가보니 헤어나올수 없네요 색다르고 나름 쫄깃 꼴릿한 맛 중독 되더군요
요즘 한달에 네다섯번은 찍어주는듯 ..
신경 많이 써주는 태수대표 항상 떙큐 ^^
이번에도 역시 기분좋게 솨솨!! 잘놀다와서 후기 작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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