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왜 만들어가지고 지금..
이런날에 혼자 있고..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어요
외로움이 한번 느껴지면 점점 커지는게 크리스마스인거 같네요 ㅠ
한참을 망설이다 2주전에 회사 동료랑 갔던
BMW가 생각나서 전화걸어 예약을 했습니다
슬림하고 괜찮은 사람 추천 해달라고 실장님꼐 말씀드렸죠
그러자 보미씨를 추천 해주시길래 프로필 확인 했더니
먼가 안끌리는데 이분을 적극 추천 해주시는 실장님의 말에
믿고 한번 가봤습니다 60분으루 ..ㅎㅎ
둘이왔을땐 덤덤 했는데 혼자오니 좀 떨리는감이 있네요
벨을 누르고 그렇게 보미씨를 처음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만나기 전까지의 그 긴장감 걱정이 한순간 쇽 하고
사라집니다 진짜 ㅋㅋㅋ
와꾸? 괜찮아요 진짜 레알 트루~
몸매? 군더더기 없는 잘빠진 몸매 비율 좋구요
서비스도 안빼고 잘 해줍니다 ㅎ
저는 뭐 특별히 해달라고 했던 그런 서비스는 없었지만
그래도 시간 끌기 이런건 전혀 안보였던거 같아요
BMW 오시는분들중 보미씨 안보신분 계시면 보시는거 추천 드려봅니다 ㅎㅎ
저는 당분간 보미씨로 갈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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