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이 어떤분을 원하시냐고 물어 보셔서 보고 결정하겠다고 했더니 에리카로 연결을 해주셨더라고요
들어가서 보는데 역씨 추천이 좋더군요. 엘프~
계속 눈이 가는데 말이 안통하는 답답하더라구요.
에리카가 어플로 통역을 하여 이야기 하는데 즐겁게 해주려고 노력하더군요.
샤워실에 2명이 들어 같더니 비좁아서 밀착이 되어 더 좋았구요.
샤워실에서 물 틀어 놓고 서로 만지고 좋더라구요.
연애타임시 BJ를 하는데 정말로 참기 힘들더군요.
구슬 두개를 요청 했더니 혀를 아주 예술로 해주니 전사할뻔 했습니다
장갑끼고 상위로 하는데 허리 쓰는게 조금 어설펐지만 노력하는 모습니 어필이 보기 좋더군요
그리고 정장세로 하다가 뒤로도 하고 어께에 다리 올려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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