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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적은 계집입니다.
나이는 좀 많은데..사실 정보를 다 잊어서 정보좀 달라하고
더우기 내가 나이가 많은데 괜찮냐?
어떤사람 찾냐니까
자기는 편한사람이면 된다고하고 나이는 신경안쓴다, 그리고 이름을 가르쳐 주더군요
그리고 주로 오후에서 밤에 시간될때 보자면서 그런때가 언제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이래저래 따져보니 내년이라야 될거 같고
빨라도 2일정도 될거 같아서 2일쯤될거 같다했더니 그럼 그때 연락달라면서...지금은 부모님과 외식중이니
톡오래 못하겠다고 ... 대화를 자르네요. 이전엔 친구만나러 간담서 대화를 자르더니...
암튼..
라인에 소개글적은거처럼 조건아니고 술친구 찾음...이라고 되어있는데
저런년 만나면 혹시 술이나 실컷 얻어먹고 섹스는 해주지도 않을뿐더러
지 입맛에 내가 안맞거나하면 잠수타버리거나 톡보내도 씹거나 차단해버리지 않을까 싶어
질문올려봅니다.
그리고 카톡에 등록을 해도 지가 다성애드라는데 일했는지 모르지만
여자가 다성애드...이런식으로 업체이름을 덜렁 걸어놓는경우는 드문데...
잘못된거 아니냐하니...맞다면서 (^^)V 마크를 보내네요...
암튼...
미스테리하면서도 왠지 추운겨울날 냉내상당하지나 않을까 고심되는데
주당파 혹은 나이트파의 고수분들께서도 이 글에 대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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