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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스윗톡] 24(23) 155~8 48 B 스폰을 원하는 여자

    안녕하세요

     

    언제나 즐달을 원하지만 개내상만 당하고 다니는 회원입니다

     

     

     

    머리가 복잡해서 늦게 글 적네요

     

    이번달 초에 만난 언니입니다

     

    스폰을 원하는 언니였어요

     

    월100만원 한달에 4~5번 만나기를 원하더군요

     

    (먹튀를 방지하기 위해서 언니에게 한번에 주는건 서로의 믿음이 없기 때문에

     안된다고 했어요)

     

    사이즈는 아담하다고 해요 

     

    대딩이라고 해요

     

    간만에 하나 물었어요~

     

    제가 이런 놈입니다~!!

     

     

    라인 교환후에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얼마나 같이 있을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아저씨 시간 되시는 만큼 같이 있으면 되죠" 라고 해요

     

    기분이 좋았어요

     

    아저씨라고 저에게 이야기했지만

     

    시간제한 횟수제힌이 없는 언니에요

     

    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처음 본 사람하고 섹스를 한다는게 어려울것 같으니

    친해지면 그때 만나자고 해요

     

    라인으로 이야기도 많이하고 

    라인으로 통화도 했어요~

     

    언니 목소리가 괜찮아요

    애교도 있고 

     

    계속 내상만 당해서 연말에 좋은 언니를 주셨나봐요

     

    일주일 정도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언니가 물어봐요 오늘 시간이 어떠냐고

     

    왜냐고 물어보니

    첫섹스전에 한번보고 저녁 먹으면서 이야기 하자고 해요

     

    알았다고 했어요

     

     

    잠시후에 언니가 또 물어봐요

     

    어떤 스타일의 여자를 좋아하는지

    왜냐고 물어보니

     

     "아저씨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코디해서 입고 나가고 싶어서 그래요"

     

     "섹시 청순 귀염 여기에서 골라주면 코디를 이쁘게 하고 싶어요"

     

    라고 해요

     

     

    언니가 참..........착한것 같아요

     

    그래서 청순을 골랐어요

     

    언니가 또 물어봐요

     

     "아저씨 가까운 지하철역이 어디에요?"

     

    왜냐고 물어보니까

     

     "아저씨 일하는데 나 있는곳으로 오라고 하기 그러니까

       내가 갈께요"

     

     

    이런 이런............감동이에요

     

     

    언니가 많이 착한것 같아요 흑흑흑...........

     

    연말에 좋은 언니를 찾은것 같아요

     

     

    그래서 가끔 가는 식당을 예약했어요

    분위기 좋은 식당이에요

     

    하아...............

     

    기분이 좋아요

     

     

    일을 일찍 마쳤어요

     

    언니에게 톡으로 출발한다고 이야기 했어요

     

     "아저씨 처음에 죄송한데 15분 정도 늦을것 같아요

      화장 하다보니 ㅠㅠ"

     

     

    이해할수 있어요

     

    그런데 졸라게 늦게와요

     

    40분 정도 늦은것 같아요

     

     

    지하철에서 나온다는 톡 보고

     

    근처에 있다가 출발했어요

     

     

     

    언니가 무스탕을 입고 왔다고 했는데

     

    저 멀리 보여요

     

    뭔가 조금 이상해요

     

    얼굴은 중하정도에요

     

     

    차에 타는데

     

    18...................저게 청순인가 했어요 ㅠㅠ

     

    어디 오지 마을에서 아버지 무스탕을 입고 나온듯한 차림이에요

     

    완전 싼마이도 아니고 더심한 차림이에요

     

    몸매도 저 사이즈면 슬림하거나 평범해야 되는데

     

    18..................복부에 지방이 많은것 같아요

     

     

    이런..........연말까지 제게 시련을 주시나봐요

     

    하지만 제가 매너남이에요

     

    가끔 가는 분위기 좋은 식당인데

     

    에약시간 지나서 캔슬하기 뭐하고 배도 고파서 

     

    개촌티 나는 언니를 데리고 갔어요

     

    제가 이런 놈이에요~!!

     

     

    이게 뭐하는 짓인가 하고 미치겠어요

     

    제가 얼굴이 아작난 얼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런 언니는 정~말 싫어요 ㅠㅠ

     

     

    그런데 이야기 하다보니

     

    구라도 졸라게 많아요 짜증이나요

     

     

    후다닥 밥 먹고 계산을 했어요 

     

    18~ 분위기도 좋지만 밥값도 비싸요

     

     

    그래도 매너남이라 집 부근까지 데려다줬어요

     

     

     

    절대 만나지 마세요

     

     

     

     

    참고로

     

    언니가 우울증하고 공황장애로 몇년 고생했다고 하는데

     

    눈빛이 졸라게 장난 아니에요

     

    이런 언니 잘못하면 미친짓해요

     

    보시면 피하세요

     

     

     

     

     

     

    언제나 괜찮은 언니 한번 볼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아 18..................................................

     

    괜찮은 언니 만나서 극조루가 뭔지 보여주고 싶은데

     

    언니들이 기회를 안주네요 

     

     

     

    보다 나은 내상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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