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HOT 스파 가서 야간조 수정 언니 보고 왔어요!!
평소에도 보고 싶었던 언니인데 친구랑 둘이 달려서 제 방에 딱 들어와주네요 ㅎㅎ
시작은 친구놈이 먼저 저를 살살 긁어서 자꾸 여자랑 놀러가자고 유혹을 하대요...
피곤하기도 하고 해서 술은 안먹겠다 마사지나 받을 거면 같이 가자 했더니
아쉬운대로 그거라도 가자고 하면서 같이 HOT스파로 따라왔습니다
업장 이름답게 HOT한 업장이라 손님이 드글드글합니다
타이밍을 잘 못 잡았나 싶어 대기가 기냐고 물었더니 나가는 손님이 많아 거의 바로 된다네요
계산하고 대기실로 가보니 다들 옷을 입고 나갈려고 하고 있더군요
올레~ 타이밍 좋다~ 하면서 씻고 나와서 5분~10분 정도 기다리니 바로 안내 해줍니다
마사지 먼저 받아보는데 역시나 아주 만족 스러웠어요
압이 좀 약한 분이셨는데 기술로 다 커버하시더라구요
손, 팔꿈치 다 사용하시는데 얼마나 좋은지... 피로가 확 풀렸습니다
절반정도 지나고는 찜마사지 해주시면서 위로 올라가서 밟아주고
아프냐고 물어보시는데 아프긴 커녕... 밟히면서 기분이 좋은건 이것밖에 없을 듯 합니다
다 정리하시고 콜 들어오니 전립선으로 마무리해주신 후에 언니랑 교대합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수정언니가 딱 들어오는데 심쿵...
여성스럽고 이쁜데 섹시한 느낌도 묻어있습니다
몸매도 적절히 말랐고 적절히 살이 붙어있는... 아주 오묘하지만 이쁜 몸매 ㅋㅋ
서글서글한 마인드가 아주 훌륭한 언니입니다
애무도 잘하고 분위기를 되게 잘 잡아요 야릇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
잦이까지 싹 빨리고 나니 혼도 같이 빨려나간 기분에 콘돔이 씌워집니다
본능에 따라 열심히 펌핑하고 하는데 와 오랜만에 소울붕했다는 충족감...
다 끝나고 이름을 물으니 그때서야 수정인걸 알았습니다
내가 프로필만 보고도 보고 싶었는데 왜 인지를 이제야 알았구나 하구요
친구 다 제끼고 조만간 재접 갑니다 소울붕은 흔하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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