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원쪽으로 회사를 옮기게 됐는데 예전에는 유흥쪽은 우선
이동하는것부터 괜시리 아까워서 끓어오르는 욕망을 억누르거나
정말 말도 안되는 가격에 끝나면 후회만으로 가득했었는데
넘나 가까이에 넘나 좋은곳들이 많아서 요즘 자주 자리를 갔습니다
물론 어제도 직장동료랑 쐬주한잔 빨고 한실장님에게 전화햇죠 ㅎㅎ
이젠 자주 보게 될듯 합니다
한번 꽂히면 계속 거기만 가는 스타일이라 ㅋㅋ
소식을듣고 택시타고 고고씽 했죠
한 9시반쯤 가게안입성했죠..
한실장과 악수하고 룸에서5분쯤기달리며 맥주한 기울였죠.
미러실로 입장해서 여우들 보는데 기분이 좋은지 오늘따라 여우들이 더욱더 유혹하는거 같음 케케
담당이 두여우 중 고민 하다가 좀더 몸매 자극을 선보이는 섹쉬 여우로 초이스
전 즐룸을위해 손님은왕이니까 가볍게인사하고 먼저터치하는 활달하고 나름 마인드가잇는
여우였는데 그 여우는 박하라고 하네요 ㅋㅋ
역시구좌 좋단게이거구나 아가씨들 데이터를 확실히 가지고 있고 인기있는 구좌가 믿음도 가고
즐룸은 확실한듯
끝 인사쇼 받고 뽀뽀 한번하고 잠시 한실장와 다시 맥주 한잔 기울이며 깔끔히 계산도 하고
웨이터 팁도 주고 오늘 기분이 더더욱 좋은듯 해서 ㅋ
동료 먼저 올라가구 잠시 한잔 더하고 싶어 5분만 더달라고 해서 한잔하고 엘리베이터
올라가는데 올라가는 안에서 가슴스다듬으며 딥키스 한번해주고
입성해서 방아 찍는데 고 섹음이 장난아님 내 좆대가리 넣는 순간부터 감싸고 물면서
뿌리까지 감싸고서는 꾸물꾸물 내 물건을 잡고서 움찍이는 그 따뜻함~
방음 안되면 굉장히 민망할 정도의 소리에
스피드한 섹스피드에 흥분지수는 정점을 향해 달리다가 뿌직 ㅋㅋ
아주 막혔던 기가 뚫릴만큼 쌌네요 ㅎㅎ 아가씨, 담당 모두 평점 만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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