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요한숙 입니다.
2일차를 빨리 작성했어야 했는데 2018년 연말이라 엄청 바쁘네요
이것 저것 모임에 2틀전 지인 아버님 상까지 있어서 거기 갔다오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럼 2일차 이여서 작성 하겠습니다.
붕따우 2일차
파트너를 보내고 후배들과 밤에 별일 없었나 얘기 나누며 간단히 라면으로 밥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었는데
아주 모두들 대 대 대만족을 했다고 해서 , 올 밤에도 세븐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빨리 시간을 보내기 위해 스케줄 대로 이동을 합니다. (ㅋㅋ 빨리 저녁이 와라 )
아침을 대충 먹었으니 먼저 밥을 먹으로 갑니다.
블로그에 소개도 많이 나오고 작년에서 왔었던 꼬바 식당


식당도 넓고 깨끗하고 , 아침이라 그런지 조용하고 인테리어 좋습니다.
여기 붕따우 꼬바 식당에 대표 메뉴를 다 시키니 종업원이 놀라내여









우리 나라로 따지면 새우깡 아니 , 뻥튀기를 새우로 만들어서 요리해 먹는 음식 인데 대단히 맛있습니다.
5접시 먹고 1접시 더 시키니 써빙 누님 또 눈 커지내여. ㅋㅋ
해외 여행 와서 떡도 좋지만, 먹는것도 잘 먹어야죠

시간 나시면 한끼정도 먹으러 가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위생적으로 좋고 ( 저의 기준으로 )
배를 가득 채웠으니 소화 시키려 가야죠
원래는 붕따우 쪽에 건마나 불법 마사지를 가려 했지만 모두들 저녁에 불타는 밤을 위해 꾹 참기로 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못간 곳 호마이 랜드를 갔습니다
택시 타고 호마이 랜드 하면 택시 기사들이 다 알아 들어서 지도 보여 줄필요도 없더라구요
호마이 랜드는 산에 있는데 , 거기 가려면 케이블카를 이용 해야 합니다.
다낭에 있는 바나힐 이랑 비슷한 느낌 바나힐 보다는 덜 올라 갑니다.
.



입구 앞에 헤어스타일 포니 테일 한 직원이있었는데 손님이 왔는데도 그냥 핸드폰질 아주 시크 하더군여
뭐 여긴 베트남 이니까 그래도 몸매는 좋았습니다.
입장료 400,000 VDN 내며 케이블카 따로 올라 갈수 있구요 그냥 자유이용 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올라 가는데 생각 보다 높더라구요 속도도 빠르고

올라가면서 고급 수영장이 있는 빌라들이 많더라구요 여기가 고급 빌라촌이구나 했습니다.
1박에 350불 정도 하던데 방 7-8 개에 다음엔 인원즘 모아서 이쪽으로 숙소 잡아보고 싶었어요
정상에 내리면 이쁜 아가씨가 맞이 해줍니다. 진짜 귀여웠는데 슴가도 크고 옷도 베트남 전통 의상 아오자이
입었는데 오우 이런 사진을 못 찍었네ㅜㅜ
케이블카 내리면 호마이 랜드 도착이 아니라 또 위로 올라 가야 합니다. 바로 위쪽에 울나라 서울랜드 가는것 처럼
코끼리 열차 같은 차가 있는데 앞쪽 기차모양을 하고 있는 트랙터 ㅋㅋ 힘도 쌔더만요
그거 타고 올라 갑니다. 시간마다 차가 있는게 아니고 그냥 사람타면 출발이더군요.
셔틀 차안에 한 컷 찍고
놀이 동산이라 기대 했는데 시설은 진짜 울나라 80년대 어린이 대공원 보다 못해요
역시 베트남은 빈펄 랜드가 짱입니다
그래고 한산하고 놀이기구 안기다리구 탈수 있어서 그거 하난 정말 매리트 있습니다.

바이킹은 우리 일행만 탔음 생각 보다 무서웠어요 높이 올라가구 기둥쪽이 휘여져 있어서 끊어지는거 아닌가
하구 ㅜㅜ 소리도 끽끽 하며 기계소리까지
다음은 레이스 카트
이거 탈때 서명 해야 합니다.
위험 한거라 사고시 운전자에게 있다 그래서 조금 겁 먹었음 , 그리고 무슨 방탄 조끼도 같은거 까지 입구
그러구 아니 얼마나 빠르길래 근데 헬멧은?
하지만, 역시나 ㅋㅋ 그냥 카트 입니다. 4바퀴 타는 것 속도도 그리 빠르지 않아요


차가 4대 있었는데 후배하나가 안타더라구요 아니 쫄았나 했는데 ㅋㅋ 아니 1대 고장 이라 기다렸던 것

호마이 랜드에서 본 붕따우 시내 날씨 죽였습니다. 아니 개 더웠어요. 더워 더워
그래도 간간히 바람 불더라구요 호마이 랜드엔 수용장도 있는데 성인이 놀기보단 , 아이들이 놀기 좋겠더라구요
그날 수영장엔 1가족만 있었어요 3명 있고 안전요원 2명 이야기 하며 놀고 있고 ㅋㅋ


그나마 이게 가장 제일 재미 있었어요. ㅋㅋ
호마이 랜드 3시간이면 놀이 할께 없내요 ㅜㅜ
3시간 만에 나와서 가까운 하이랜드 커피매장으로 갑니다.
호마이 랜드에는 먹는곳도 별로 없어서


베트남에 스타벅스 하이랜드 커피 역시 맛있어요
커피를 먹은후 어제 7가라오케 사장님이 추천 해준 32 마사지로 이동
지도를 보니 850m 거리라 걸어 가기로 함
아니 그때 약국이 보이더군요 pharmacy 보이길래
들어가서 저에게 아니 우리에게 필요한 약을 구입 합니다.
일명 아다그린 ㅋㅋ
베트남의 비아그라 복제 약인데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한국처럼 처방전이 있어야 사는것도 아니구 비아보단 시알리스에 가깝구요
이왕 사는거 지인들 선물겸 10박스 구입 가격좀 디씨 해달라니까 죽어도 않해줌 20,000 VND 해줬내여
약 1박스 120,000 VND 입니다 50mg 이구요 1박스 3알 있어요
100mg 약도 판매 하지만, 50mg 으로 탁월 합니다 굳이 100mg 살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저의 기준으로)

입구에 들어서니 사장님이 있는데 영화 마세티에 나오는 대니 트레조 와 비슷하게 생겼어요
머리 짧고 수염만 없는 대니 트레조 같은 느낌
4명이라 방에 들어가는데 많이 어둡 더라구요
아 이느낌이 뭐지! 세븐 사장님이 분명 여기 건전이라 했는데 괜히 기대하게 하내여
마사지사들 들어 왔는데 오우 다들 21살,22살 어린 마사지사들 2명은 귀엽고 이쁘장하게 생겼 더군요
60분짜리 마사지 하는데 이것들이 떠들고 지들끼리 웃고 , 깔깔 거리는데
무슨 야한 농담 하는 느낌 방도 끝쪽이고 , 문에 창문도 손 바닥 만한 크기여서
아마 혼자 왔으면 뭔가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원들은 영어는 잘 하지 못했습니다.
저의 마사지사는 등 마사지 할때 상의 탈의 했는데 제가 슴가쪽 털이 엄청 많은데 만지고 뽑아보고
아주 난리 치더구요 꼭지도 만지고 아니 이년이 죽을라궁 ( 조금 아까운 생각이 들음 ) 꼬시기 쉬울것 같으데
발마사지 할때도 발에 자꾸 가슴 닿고 해서 죽는줄 알았는데 이년
뭐 다를 마사지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 그래 이곳은 나중에 혼자 올때 가봐야 겠음 )
마사지 끝나고 팁 주는데 50,000 VDN 줬는데 더 달라구 해서 조금 짜증이 나내여
보통 붕따우은 물가가 싼데 이것들이 하고 50,000 VND 더 줘서 100,000 동 줬습니다.
100,000 동 이라 해봤자 뭐 한국돈 5,000원 이니까요
계산하려고 카운터 계산 하려는데 순간 요금 잘못 들었는줄 알았어요.
아니 120,000 VND 라니 개싸다 호치민도 보통 60분 300,000VND 인데 그러니까 팁 포함해서
220,000VND 요금 입니다. 호치민에 있는 이발관 보다 싸내여 마사지사들도 어리고 그중에 이쁜애들도 있고 ㅋㅋ
시간이 좀 있어서 숙소에세 쉬기로 합니다
명색이 풀빌라인데 수영장 안들어 갔으니
힐링함 해야죠 후배 하난 피곤하다고 쉰다고 하고 수영하는데 다이빙 했는데
개 깜놀 아니 끝쪽 물깊이가 2mm 것임 오우 난 수영잘 못하는데 그래서 옆에있는 튜브 장착 합니다
3시간 정도 지나 이제 다시 세븐으로 고고 , 앗 그런데 후배 하나가 몸상태 별로라구 쉰다고 하내여ㅜㅜ
열도 조금 있어서 시간이 되어 숙소로 다시 차를 보내주시는 사장님 너무 감사감사
아 그리고 저희가 면세점에서 사간 술 세븐에서 먹으러 했지만, 추가 요금이 조금 호치민 보다 비싼감이 있내여
양주 년식에 따라 추가요금도 틀리고 사장님도 빌라에서 먹는걸 추천해서 그냥 어제 처럼 소주세트
먹기로 합니다.
오늘도 반갑게 맞아 주시는 사장님 오늘도 또 혼자 아가씨들 소개 해 주길래 여긴 마담 없냐 물어보니 휴가 갔다고 합니다
초이스 할때 붕따운 아가씨들이 많이 없나 봅니다
한번에 다 들어 온거 라는데 한 30명 정도 들어 오내요 2차 되는 애들 만들여 보냈고 어제 본 애들은 빼 달라 했는데
롱은 한 18명 정도 이더구요
어젠 어린애 봤으니 올은 조금 성숙한 아이 고를려고 마음 먹었는데 눈에 확띠는 아이 있길래
재빨리 초이스 합니다. 잘 웃고 다리길고 우선 초록색 원피스 옆 트림 입었는데 제가 그거에 넘어 간거 같내여 ㅋㅋ
다 초이스 했는데 오늘은 다들 스타일 저랑 비슷하게 초이스 했내여
사장님도 어제는 다 어린애들 하시고 오늘은 중간 나이 들 초이스 했다고 하구요
저의 파트너 이름은 chi chi 라고 하더군요 나이는 24 살이구
허리도 잘록하고 우선 미소가 너무 이쁘내여
어제처럼 노래 부르며 풍선 게임 하는데 자기가 풍선 게임 바람 늘때 마다 팔장 꽉끼고 해서
좋긴 했는데 분위기 익어 가는데 키스 할때 짧게 하고 자구 빼더군요
아 다른 파트너 애들은 잘 하고 있는것 같은데 하며 순간 바꿀까 하다가 부끄럼 많이 타나 생각 하고
바꾸지는 않았습니다.
시간도 흘러 숙소로 갈려 했는데 애들이 배고프다며 밥먹고 가자 해서 시프트 집 갈려 하는데 우리가 가려는 주소
보더니 거긴 비싸고 맛 없다고 해서 자기들 아는곳 있으니 걸로 가자 합니다.
그래 알았다 했는데 가는 방향이 어제 가는곳 비슷한곳 같았습니다. 설마 했죠
아니 왠걸 그집 맞아요 이집은 로컬에서 맛집인가 봅니다
어제 보고 또 왔으니 이쁘니 사장님이 반겨 주내여

이집은 분명 로컬 아니 붕따우 시민들에게 맛집 인가 봅니다?
또 여길 와서 어제 온것처럼 시키고 새로운것 없나 시키는데 밥등, 국수 시키니
제 파트너가 한국 사람들은 역시 많이 먹는다고 하더군요
아니 니들 배고파서 시키는거야 하고, 그러니 방그레 웃었음

여기 베트남도 새우를 회처럼 먹는데 후배 파트너가 한입 먹으라 먹여 줬는데
이미친년이 와사비를 엄청 찍어서 줘서 저의 혀가 마비 되었어요


역시 저는 한치가 맛나내여, 그래도 그 와사비년 때문에 저의 혀가 어질어질
이년 와사비를 얼마나 처먹던지 초록색 매니아인가 손톱 매니큐어도 초록색 지갑도 초록색
하고 놀리며 장난치니 저의 파트너 째려 봅니다 자긴 신경 안쓴다고 삐지고,
그래 미안 그려면서 다시 파트너에게 장난치고 하며 패북 물어 보고 했는데
친추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자기 카톡 있다고 해서 카톡 친추 하고 사진 이것 저것 보니
꼬맹이 남자 아이 사진 있길래 조카냐 물어보니 자기 아들이라 합니다

아니 이럴수가 그럼 유부인가 하니? 자기 미혼모 라고 하더군요
남편에 대해서는 잘 물어 보지 않았는데 , 사별은 아니구 남편놈이 사찌르고 도망간것 같음
나쁜놈 어째든 베트남엔 미혼모 애들이 사회주의 국가라 그런가 질타 받거나 부끄러워 하거나 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24살에 미혼모 라니 얼굴보고 전혀 그런 느낌 못 받았는데
한편으론 불쌍한 마음도 들지만, 열심히 당당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감동
이제 숙소로 들어와서 거사를 위해 먼저 키스를 해보니 아니 룸에서는 그렇게 빼더니 아주 그냥 혀 잘돌아 갑니다
사복도 츄리닝 같은거 입어서 바지 싹내려서 팬티쪽 만지니 , 씻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같이 씻자고 했더니 이년도 열라 빼내여 그러너니 , 재빨리 샤워실 들어 갑니다 아 개빠르네 하며 있는데
이런 문을 안잠고 들어갔내여 ㅋㅋ 그러서 저도 옷 벗고 들어 갑니다 아까 먹은 아다그린 때문에 이미 저의 그것은 풀발기
애가 깜작 놀라며 나가라 손짓하며 부끄러워 하는데 아니 자세히 보니 배에 제왕 절개 자국이 아마 그 흉터 때문에 그런거 같았습니다.
아니 근대 좀 자국이 너무 심하긴 하내여 기술이 그렇게 없나 흉터가 조금 심함
그래도 뭐 나름 와꾸는 나쁘지 않지만 약간 아쉽내요 ㅜㅜ
진짜 저런 몸매에 유선형으로 크게 자국이 진하게 있었습니다
슴가는 어제 아이보다는 작아도 나름 만지기 좋고 엉덩이도 적당 했습니다
둘이 이를 닦으려 뒤에서 발기된 고추를 엉덩이를 찌르니 애가 웃으며 고추 잡내여
그래서 저는 가슴 잡고 ㅋㅋ
사워 할때 제가 등 닦아주고 한다음 팔 손목 뒤쪽에 한국에서 사간 질 세척제를 발라서 보지쪽 넣서
비벼 주니 애가 깜놀라내여 함참 비비고 물로 거품 제거 해주고 물 잠그고 슴가 부터 애무 해주고 하니
이런, 이년 얼굴이 방그레 되어 있내여 술도 먹었겠다 따땃한 물에 샤워하고 터치 해주니 성욕이 올라 오나 봅니다
지도 거울 보며 얼굴 홍당무 처럼 빨갛게 달아 오른 얼굴을 보며 부끄러워 하내여
그 모습이 귀여워 키스하니 아니 이년 아무래도 몇일 굶은게 틀림 없습니다
돌싱이니 알거 다 알겠다 남자 품이 그리웠나 아님 초이스를 오랜 만에 받았나하고 샤워실에서 키스만 10분 넘게 했내여
하지만, 샤워 실이 미끄러워서 몸에 물끼를 닦고 침실 입성
본격적으로 키스를 하며 애무를 해주는데 위쪽은 별 반응이 없습니다
앗! 뭐지 이년 슴가 쪽 애무해도 그렇고 키스를 좋아하나 하며 옆구리쪽, 허벅지쪽 애무 해주니
아하 여기군 옆구쪽 아주 그냥 간지럼 장난 아니게 타더군요
허벅지쪽도 그렇고 이쪽이 성감대 인가 하고 집중 공략 하다 바른 자세로 눟히며 저는 얼굴 옆쪽으로 가서 저의 물건을
물게 하고 저는 클리쪽을 손으로 공략 합니다
오우 이년 생각 보다 잘빠네여 빠르게 빨지는 않지만, 부드럽게 스크류바 빨듯이 하는데 아주 굿 입니다
저도 질수 없다는 생각에 극 슈크류 전법을 하려니 아니 이럴수가 좁보 입니다.
오우 굿 좋내여 손가락이 잘 안들어 정도니
한 7-8분 지났나 이렇게 빨리다가는 쌀것 같아서 , 제가 밑쪽을 애무 합니다
아니 근데 아까부터 클리 비볐는데 보지쪽 물도 없구 마른 년이가 보구나 하구, 저의 필살기를 사용합니다
전 고추는 작아도 이거 하나 길고 삐쭉해서 저의 공포의 혀를 빠져 나갈수가 없습니다
역시 신은 공평 합니다.
클리쪽을 살살 혀 끝으로 마사지 하듯 문지러 주고 오른손으로 극 스크류 전번으로 구멍을 공략하여
이제 조금 흥분 상태로 만든것 같내여 클리가 튀어 나와있음
몸도 부들 부들 떨고 있고 신음도 아주 끙끙 거리며 소리 냅니다 이제 예옐도 했겠다
콘 장착 하고 정자세로 형식으로 열심히 허리를 움직 입니다
어제 아이보다 확실히 좁보 이러다 금방 쌀것 같아서 옆으로 눟히고 슴가 만지고 하다가
이리 저리 자세 바꾸어 가며 하다 다시 정자세 하다 발싸
아주 그냥 둘다 땀 범먹이 되어 있내여 아이가 좀 흥분하면 열 기운이 있는것 같음
아닌가 술먹어 그런거 있을수 있고요 ㅋㅋ
다시 몸을 씻고 쉬고 있는데 이년 전화가 오는데 영상통화 하더니
저를 바꿔주고 해서 장난 치더라구요 아니 뭐야 하고 전 이불로 얼굴 가리고
전화 끊고 저의 거시가 또 슬슬 올라오기 시작 합니다
제가 슴가 만지니 바로 반응 오더라구요 아 역시 아다그린 굿
얘도 제꺼 보더니 놀래내요 다시 기립하고 있으니
그래서 다시 저의 소중이를 입에 물리니 망설임 없이 잘 빠내여
문득 한국에서 사온 스타킹을 신겨야 생각해서 애한테 줍니다
근데 애가 이거 뭐냐고 합니다
자기 이런거 않신어 봤다는 니양스 제가 신을때 잘 못신어 도와주고 했어요 ㅋㅋ
역시 스타킹은 커피색이지 하며 감탄 합니다
하체가 이뻐 굿 입니다
이 아이는 엄청 신기해 하며 코리안 스타일 하며 그러길래 그렇다 해줬죠
사진 한방 찍자고 하니 아마 흉터가 콤플렉스 인거 같아 못 찍게 하내여 ㅜㅜ
스타킹 신기고 애무 모두 하다 뒤치기 자세로 유지하게 한다음 계속 만지니 지도 흥분 합니다
스타킹 중요 부위를 찢고 콘 장착후 삽입 아까 싸서 그런지 여러 자세를 하고도 사정이
힘드내여 좁보 인데도 전력 폭풍 섹을 하니 사정 합니다.
아이도 몸도 데워져서 뜨겁고 열이 많은 아이 난 이제 방전 ㅜㅜ
둘은 이미 땀 범벅 다시 둘다 샤워도 침대에 휴식을 취합니다.
팔베개 해주니 옆으니 얼릉 옵니다
아이고 말도 잘들어 잠깐 마주보다 둘이 애기 없이 있다가 한국에서 올때 애들이
좋아하는 립스틱과 마스크팩 주니 엄청 좋아 하내여 그냥 올때 면세점에서 젤 싼거 사온건데
( 참고로 베트남 화장품 한류가 불어 콩까이 들 한국 화장품 제품 엄청 좋아 합니다 ) 뭐 미샤,네이리퍼블릭등
고마워 하며 안아주내여
그렇게 2번 거사를 끝내고 팔배개를 해주며 잤는데 몇시간 잔거 같은데 아직 3시20분 정도 되었는데
이런 밑에 동생놈이 또 충성하고 기립 해 있내여 ,
역시 약의 힘이란 다시 새근새근 자는 모습에 저도 욕정이 다시 생기고 이불을 내리고 엉덩이 부터 공략 합니다
옆구리쪽 허벅지쪽 만지니 애가 간지 러운지 깨더군요 그런데 애가 피곤해 보이긴 했지만
밑에놈도 흥분해 있으니 애무 하고 다시 골뱅이 파는데 애가 아프다고 하내여
눈빛 보니까 거지말은 아니것 같고 나도 짐승놈이지 하고 미안하다고 하며 다시 팔 베개해주며 잠을 청합니다
얼마나 잤을까 하다가 무슨 동네에 개들이 많은지 1마리 짖어 되니까 여러 마리가 따라서 짖으니 그소리에 우리둘다가
깼는데 해가 떠 있더군요 시간은 6:00 시 이제 집에 보내야 겠죠 어제 밤에 무리도 했고 해서 그냥 보낼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저의 동생놈도 얌전히 있었어요 ( 2번 싸고 3번 시도 했으니 ) 아무리 아다그린 이라도 힘들죠
샤워를 들어 가길래 저도 따라 들어가 이빨을 닦은후 씩 읏으며 윙크 해주었는데 와서 뽀뽀 하길래 키스모드로 혀들어 갔습니다
아니 왠걸 우리 밑에 동생 다시 저의 의지와 상관 없이 살아 납니다
우리 콩까이도 그거 보더니 할말을 잊은거 같군요
다시 침실로 돌아와 대충 옆구리 허벅지 애무 공략으로 예열시키고 콘 장착후 삽입
이제 약 효과는 많이 떨어진것 같내여 울 동생 느낌 많이 옵니다
몇번 자세 바꾸며 하다가 정 자세로 손 꽉 잡아주며 힘껏 움직였는데 신호와서 바로 사정
와우 !!! 이친구 또 몸이 불덩이 아 아까 아파 했는데 괜찮냐 물어보니 오빠 여자 괴롭힘 때문에 힘들다 하내여
미안 하며 ㅜㅜ 집에 보냈습니다
내가 짐승이 나이구 약때문에 밑에 동생이 헐크가 된거야 하고 싶었지만 (그건 비밀이니까)
그래도 애가 착해서 웃으면 집에 가더라요
이렇게 이틀 세븐 가라 오케를 이용 하게 되었내여

일어나 집 대문까지 바려다 주고 방에 오니 이렇게 난장판이 되어 있내여 (스타킹은 역시 비비안)
아 그리고 세븐 가라오케에서는 2차비를 계산할때 주었습니다.
사장님 말로는 2차 비용 거사후 2틀후 준다고 하더군요 최대한 고객에게 내상 없도록 하긴 위한 조취라고
말씀 하시는데 저희는 그게 마음에 들어서 2번 갔습니다
베트남 애들 관리가 쉽지가 않다고 애들 수시로 관리 하지만, 어렵다고 하시고요
이제 3일차 작성 해야 하는데 이렇게 쓸려니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빨리 못올려도 양해 바랍니다
그럼 3일차 기대해 주세요




위에 아이가 파트너 아이 chi chi 입니다 돌싱 이구요 착하고 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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