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PROLUSION
안녕하세요 프레쉬맨입니다.
요즘 낮인데도 영하권이며 추위가 가시지를 않네요.
겨울은 겨울인 듯 싶으니 다들 건강 잘챙기세요.
다행이도 월요일부터는 조금 풀린다고 하는 듯 하네요.
일이 조금 한가하고 내일 시간이 조금 남을 것 같아서
누구를 볼까 고민을 하다가 그 전 타 업소부터 한번은
봐야지 봐야지 하며 시간이 안 맞아 못 본 아이가
있었네요 출근부에 뜨자마자 선예아니면 보기 힘든
아이이기에 참 오랜만에 한 탐임 선예를 하였네요.
그 이름은 반하나이며 반하나한테 반하려 가려하네요.
♡NF반하나♡
167cm/47kg/B/20살/비흡
#귀여운외모#러블리티마#안 반하니#
2. T-MIND
한 적한 문래역은 참 걷기가 좋은 듯 싶어서 좋네요
추위를 뚫고 도착하니 친절하신 실장님이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너무 좋았네요 얼마 지나지 않아 반하나가
입실을 하네요 역시나 기대한 대로 얼굴이 이쁘장 한
아이가 살갑게 인사를 하는 모습이 참 좋은 듯 싶네요
반하나는 하얀 민필 작은 얼굴에 이쁘장한 스타일이며
작은 얼굴에 눈코입이 오밀조밀 모여 있어서 귀엽네요
몸매는 적당한 보통몸매이며 가슴볼륨감도 참 좋고
특히 피부가 원채 하얗다 보니 부들부들 만지기 좋네요
특히 너무나 살갑게 말도 걸어주고 경청해줘서 좋았네요
3. P-MIND
개취인 하얀 얼굴에 이쁘장한 얼굴을 가지고 있다 보니
이러다가 얼굴만 바라보다가 시간이 다 가는건 아닌지
안 좋은 생각이 들어서 살짝 키스로 먼저 다가갔네요
어느정도 마음이 잘 맞았는지 반하나도 크게 거부하지
않고 잘 받아주었으며 이쁘장한 아이와 키스만 했을뿐이데
벌써부터 분위기가 점점점 야릇해 지는 경향이 있네요,
이성을 잃으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크지는 않지만 이쁜
가슴을 스담하며 꼭지를 조심스럽게 이뻐라 해주니 반응도
움찔 움찔 보여주는 모습에 더욱 더 열심히 다가 갔네요
나의 매너와 배려를 가지고 공들인 모습을 좋게 봤는지
반 하나도 나에게 좋은 반응 속에 좋은 시간을 되었으며
서로가 함께 너무 기쁘게 보낼 수 있어서 참 좋았네요
4. CONCLUSION
배려 해주는 만큼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는 모습이었으며
역시 개취는 맞아야 되는 듯 싶으며 무시 못 하네요
별거 아닌 행동 하나 하나에 더 이뻐보이는 듯 싶네요
이런 현상이 콩깍지라고 하겠으며 반 하나한테 반 했네요
반하나와 추운겨울 따뜻하고 즐거운 한 시간이 된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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