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킹스파 다녀온 후기에요 ~
일단 주간에 갔다 왔는데 떡 원샷에 12만원.. 아주 저렴합니다 ㅋ
마사지 먼저 받는데 관리사님이 생각외로 이쁘셔서 많이 좋았습니다
평소에는 아줌마 스타일의 관리사님들, 통통한 분들이 많이 들어왔는데
이번엔 꽤 젊은 나이대에 관리도 잘 하셨는지 몸매랑 와꾸도 괜찮습니다
이쁘니까 마사지 실력도 사실 제대로 느끼진 못했습니다만
받고 나서 몸이 개운한걸 보니 마사지도 제대로 하시는 분 같아요
특히나 전립선 마사지하실때... 오일발라서 만지다가 귀두부분을 집중적으로 하시는데
이거 진짜 거의 핸플 아닙니까?? 귀두쪽을 집중 자극받으니 오일인지 쿠퍼액인지... 미치는 줄 알았네요
온유언니가 제 달아오른 똘이를 마무리하러 들어옵니다
얼굴, 몸매 다 제 스타일에 성격이랑 붙임성도 좋습니다
대화 짧게 나누고 바로 서비스 들어오는데 당황스러울 정도로 잘하네요
이미 발사직전까지 갔던 내 똘이가...한번 더 자극을 받으니 꿈틀거리고
온유언니는 어느새 제 위에 69자세로 엎드려서 가랑이를 벌리고 잇네요
손말고 입으로만 해달라고 해서 꽤 정성껏 애무해주었더니 물이 조금씩 나오고...
순서를 바꿔서 뒤치기로 먼저 시작했는데 쪼임이... 너무 좋습니다
꽉꽉 조여주고 신음도 잘 내줘서 이미 흥분한 제 똘이를 참을 수가 없었네요
5분 남짓만에 싸버리고 언니랑 안고 있다 나왔습니다
역삼 킹스파... 가성비 너무 좋은 업장 같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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