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 이름은 없어서 모르겠어요
돼지이모네 대각선집
어차피 그동네는 다같은언니 불러주는거라 의미없져
25일 성심당 빵사러갔다가 그만 지나가는언니가 맘에들었는데
이모가 요즘 젤 잘나간다면서 캔디 강추해줌
믿고 기다리는데 언냐 문열자마자 대뜸 가방던지고 돈달라고 개씹지랄
이런년 첨일세 미친년
다리 이뻐서 봐주자 하는것도 잠시잠깐
웃도리 벗는순간 뱃살이 출렁
아씨박 ㅠㅠ 개싫어하는 상체비만 뱃살 ㅠ
얼굴은 손좀댄듯한데 언청이 수술을 했는지 말더듬네여
자지도 존나 성의없이 빠네여
젖꼭지도 마찬가지고여
그와중에 서는 내자지는 몰까여ㅠㅠ
이년 콘돔 잽싸게 씌우더니 올라타라면서 나자빠지네여
아 드런년 같으니라구 위에서 좀 찍어주고 내려가야지
암튼 올라타서 좆질하다 몸에 입 갖다댔더니 이런데서 그러는거 아니랍니다
이년도 여탑생활좀 하나봅니다
누굴 가르치려고드네여 아 미친년
뒷치기 자세로 자세 바꿔서 쌌는데 똥꾸녕도 존나 안이쁘더군여
돈 많아서 길에 버리고 싶은 욕망 가득하신분들께 추천드려여
출렁이는 뱃살에 언청이 누님 뵙고싶은분들 한테도 개강추
그외분들 돈좀보태서 태국언냐들 보세여
샤워서비스 기본입니다 마인드 훌륭하구여
아 띠박꺼 지금 생각해도 열받네여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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