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정말 첫후기 올리네요
후기를 썩하니 잘쓰지도 못하고 해서
잘쓰질않는 편인데 그래도 몇자 적어봅니다.
회사가 끝난후 회사에서 우연히 일본야동을 봐서
급땡김으로 디적디적 거리다 겨울왕국으로.... 고고
전화를 걸어 쌕기있고 야하게 생긴 ㅋㅋ 언니 추천해달라하여 ㅋㅋ
체리 씨 추천받구 바루 달려갑니다 ㅋㅋㅋㅋㅋ
이미 저의 존슨은 하늘을 치솟고 있었고
금방이라도 터질듯 용솟음 치고 있는중
문열리자마자 전 바루 발사 되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야하게 생겼습니다. 체리언니 ㅋㅋㅋ
짧은인사와 어색할 틈두 없이 제 스스로 샤워실로 들어가
체리양 들어오기도 전에 제가 다씻고
전투태세로 바루 들어갑니다.뭐가 그리 급하냐고 물어봐도
전 시간이 별루 없다는 말과함께 바루 눕히고
전신 애무 들어갑니다..
능구렁이 담타듯 이곳저곳을 탐닉하며 골짜기 부분에서
스탑~~~이미 흥건하더군요
더욱 꼬맀해진 저는 체리양에 bj 섭수 와 립을 받기도 전에
벌서 cd장착 카운터 들어갑니다.미칠듯이 어퍼컷 날린후에
쓰리펀치 강냉이 날리기도 전에 강력하게 미사일 발사 얼마나 미사일이셌으면
제몸이 후덜덜 거리더군요 ㅎㅎㅎ
멋쩍게 웃고 끝나버린 아쉬움에 몇번더 펌프질 ㅠㅠ
체리양두 내맘을 아는지 식어버린 제몸두 만저주고 키스로 달래주더군요
너무 아쉬운맘에 연장이라도 할려다가
이런저런 얘기나누며 커피한잔에 노가리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전쟁이 끝난후에 체리양과 먹는 차한잔 ^^
정말 돈이 안아깝더군요 ㅎㅎㅎ
쎅쉬한 스타일 좋아하시는분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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