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스머프에 임나연이라는 친구가 선예로도 보기 힘들다는 이야기가 들려 3번 도전끝에 선예를 잡아 보고 왔네요
역시 연신내는 멀게 느껴지네요 ㅜㅜ
1.얼굴
선미랑 닮았네요 시원시원하게 이쁘게 생겼네요 잘웃고 애교도 많아서 더욱더 이쁘게 보이네요
2.몸매
운동을 많이해서 탄탄합니다 힙은 정말 압도적이네요 다만 미드는 겸손합니다
3.마인드
애교도 많고 리액션도 좋고 쿨하고 정말 1시간 잼있고 즐겁게 있다가 왔네요
Epilogue
나연이를 보고 느낀점은 완성형 매니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연말이라 TV에서 시상식을 많이 하더라구요 제가 본 매니저중에 올해 한명한테 상을 줘여 한다면 전 이 친구한테 주고 싶네요
밑에 사진 싱크가 꽤 있네요

- 제가 보고 만족하지 않은 매니저의 후기는 남기지 않습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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