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마한, 얼굴도 나름 귀여운 느낌의 친구네요.
대화도 조곤조곤한 느낌으로.
키스하다 잠시 눈을 떠 보니
친구도 눈을 떠 나를 쳐다 보고 있네요.
이런 뻔순이같으니라고.
야, 창피하게 눈뜨고 키스하냐 뭐라하니
눈을 감아주긴 하던데
이내 눈을 뜨더라는;;;;;
키스는
길고 깊게 하는 스타일은 아닌 것처럼 보였네요.
대화 좀 나눠봅니다.
단답형 혹은 수동형으로 있는 친구들보다는
대화에 적극적인 면은 좋으네요.
대화 끊고 플레이 들어 갑니다.
먼저 서비스 받아 봅니다.
나쁘지는 않네요.
적당히 받고 자세 바꾸어 봅니다.
1차 제재가 있었으나
정중히 무시합니다.
착한 친구라
완강히 거절은 안하네요.
리액 좋다는 소리를 어디선가 들은 바 있어
열심히 해 보는데
허, 이것..
듣던 바와는 전혀 다른 리액이네요.
3-4분을 했는데도
미동이 없네요.
그만할까 하다가
오기가 발동,
조금 더 해 봅니다.
그러던 중,
어느 순간,
요동치는 친구를 발견합니다.
호라.. 쾌재를 부르려는 찰나
그만했으면 하는 친구 소리가 들립니다.
수위레벨은 7-8
난이도는 2-3
활어도는 4
와꾸 이만함 무난하고
착한 느낌의 친구라
부드럽게 접근하시면 좋아 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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